고소영,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뒤태...역시 '51세 여신'[TEN★]


배우 고소영이 일상을 전했다.

고소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싼 밥 잘 사주는 예쁜 언니"라는 글과 함께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말 그대로 바비인형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고소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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