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EXID 하니, 10살 연상 양재웅과 열애 중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와 정신과 의사 양재웅이 열애 중이다.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29일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하니와 양재웅이 2년 간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니는 1992년 생으로 올해 31세, 양재웅은 1982년 생으로 올해 41세다.

이하 써브라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하니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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