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시장서 '최고 매운 고추' 구입…저녁 메뉴 뭐길래 [TEN★]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경동시장을 찾았다.

한유라는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 및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최고 매운’이라고 소개된 고추 사진과 함께 시장에서 맛보는 간식인 찐 옥수수, 은갈치, 전복 등을 쇼핑하는 모습. 맛있는 저녁 반찬이 그려진다.

한편 한유라는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다. 부부 사이에는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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