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 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이 한부모 여성 가장을 위해 유튜브 수익금 1억원을 기부했다.

김나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기부도 노필터 티비 구독자 여러분이 해주신 거에요. 제가 아름다운 재단에 잘 전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증명서를 공개했다.
이어 "이번 기부금은 한부모 여성 가장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을 위한 심리상담 치료비용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투명, 깨끗하고 쓸모 있게 쓰이도록 제가 잘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기부증서에 따르면 김나영은 지난 12일 아름다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김나영은 2015년에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작년 11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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