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없으면 이렇게 되나" 최준희, 악플에 의연한 대처…"그냥 꺼져" [TEN★]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악플러의 댓글을 게재했다. 악플러는 “엄마 아빠가 없으면 이렇게 되는 건가…”라고 적었고, 최준희는 이를 캡처해 올렸다. 그는 “나를 싫어하면 마미손과 친구들”이라며 눈웃음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나를 싫어하면'은 마미손과 친구들의 노래. "나를 싫어할 거면 그냥 싫어해 줄래 네 생각 따위는 궁금하지 않아", "그냥 꺼져줘 제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가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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