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짠- 돌잔치 드레스 여러분들이 골라준 걸로 입었어요! 사실 답정너이긴 했지만^^ 다들 압도적으로 핑크 드레스 입으라고ㅋㅋ 오프숄더 드레스라 양쪽 어깨를 꽉 묶어놔서 팔이 안 움직이는 바람에 조이는 하루 종일 조이아빠가 안고 있었어요. 저는 그냥 걸어 다니는 인형이었답니다ㅋㅋㅋ 조이 낳고 잠시 잃어버렸던 쇄골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다시 찾았으니 이런 날 자랑 좀 해줘야죠ㅎㅎ 그나저나 돌잔치 후유증이 오래가네요. 아직까지 온몸이 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쇄골이 드러나고 가슴이 푹 파인 드레스를 입은 나비는 출산 후 15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이다.

한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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