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복숭아처럼 널 깨물어줄게"...♥제이쓴을 향한 애정 뿜뿜[TEN★]


개그우언 홍현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복숭아가 또 왔다. 이쓴이 최고. 남편뿐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복숭아를 먹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사진=홍현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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