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전문 기업 ‘누하스’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90분 만에 안마의자 2억 매출을 달성했다.

누하스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발맞춰 더욱 주력하고 있다. 먼저 초창기 월 2회 방송에서 매월 4회씩 방송으로 편성을 대폭 확대하고, 라이브커머스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전문 쇼핑호스트로 안선영을 선발하여 팬덤 구매유도와 더불어 현장 라이브 방송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누하스 관계자는 “시작부터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한 누하스가 커머스 리빙 판매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라며 “디자인과 매출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누하스 안마의자는 인체공학적인 SL 프레임이 내장되어 목부터 엉덩이까지 시원한 안마감을 선사하고 블루투스 스피커가 장착되어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집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MZ 세대까지 섭렵했다.

이밖에도 누하스는 고객들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와 NPB(National Private Brand, 공동기획상품) 개발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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