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션 인스타그램
/사진=션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이 션, 장호준과 함께 러닝 완주를 인증했다.

션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MIRACLE 365 VIRTUAL RUN #아직이름못정한러닝크루 #장호준 선수 #박보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 션, 장호준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사람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러닝 완주 후 인증샷을 찍었다.

MIRACLE 365는 2017년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션이 직접 만든 크루런이다. 박보검은 지난 20일에 이어 다시 한번 러닝에 동참했다.

박보검은 이번에도 10번, 션은 1번, 장호준은 504번 번호표를 달고 러닝에 나섰다. 션은 "오는 28일까지 장애 어린이들을 위해서 계속 달립니다"고 전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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