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 "세계 신기록 살아있다…9년째 유지 중" [TEN★]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세계신기록을 9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이상화는 19일 자신의 SNS에 "네 아직 제 WR(World Record) 살아있어요. 감사합니다. 36초36. 9년째 유지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케이트와 메달 모양의 케이크를 들고 있는 이상화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에는 이상화의 세계신기록을 축하하는 문구가 적혀있다.

한편 이상화는 2019년 2세 연상의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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