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드디어 나라 세웠나.. '글로벌 소셜킹' 미모도 KING


방탄소년단(BTS) 뷔가 '글로벌 소셜킹'에 이어 '글로벌 비주얼킹'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16일 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Instagram) 스토리에 "Hi!"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은 문이 열리는 듯한 모션 뒤로 뷔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을 담고 있다.
자연스럽게 컬리한 헤어스타일에 프릴이 장식된 베이지 셔츠, 카키색 베스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뷔의 우아하고 품격 있는 왕자님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머리를 길게 드리워도 가려지지 않는 선명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는 거울 너머로 짧게 등장하지만 충격적으로 아름다운 잘생김을 자랑하며 역시 "K팝의 얼굴"이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부드럽게 살짝 미소를 짓자 잘생긴 눈매와 빚은 듯한 콧대, 붉고 예쁜 입술 가로 눈부신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며 황홀경을 선사한다.
방탄소년단 뷔, 드디어 나라 세웠나.. '글로벌 소셜킹' 미모도 KING
뷔의 인스타 스토리 영상을 접한 팬들은 "왕자님 판타지 끝판왕이 현실에 강림해버렸다", "태형이가 미소짓는 순간 정신을 잃고 눈 떠보니 요단강에서 노젓고 있었다", "김태형 언제 나 몰래 나라 세웠니"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뷔는 인스타그램 개설 후 인스타그램 역사상 최단 기간인 43분 만에 100만 팔로워, 4시간 52분 만에 1000만 팔로워 돌파를 기록하며 ‘기네스 세계기록’ 공식 인증을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또 16일 만에 모든 남자 연예인 중 최다 팔로워를 기록했으며 이커머스 빅데이터 분석업체 알피(Alffy)로부터 '메가 인플루언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뷔, 드디어 나라 세웠나.. '글로벌 소셜킹' 미모도 KING
또한 뷔는 아시아인 최초의 1900만 '좋아요'를 기록했으며 1900만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사진 4개를 보유한 유일한 아시아인이다.
최근에 업로드 된 영상은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13시간 만에 2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1위인 호날두에 이어 최단 기간 2천만 돌파 전세계 2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 각종 신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소셜킹'의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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