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솔로 최강' BTS 뷔, 3월 스포티파이 팔로워 증가 솔로 1위


방탄소년단 뷔가 3월 스포티파이 팔로워 증가량 랭킹에서 솔로 아티스트 1위를 기록했다.



‘케이팝 레이더(K-Pop Radar)’에 따르면 3월 뷔의 스포티파이 팔로워 증가량은 499,251명으로, 뷔는 4개월 연속 K팝 솔로 아티스트 랭킹 1위를 차지했다.



팔로워 증가량 랭킹 전체에서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에 이어 3위에 올라 유명 아이돌 그룹을 모두 누르는 강력한 글로벌 인기를 보여줬다.



뷔는 2022년에만 약 170만 팔로워를 모으며 한국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팔로워 증가량을기록했다.



누적 팔로워 수는 680만명을 돌파하며 스포티파이 K팝 솔로 아티스트 랭킹 4위로 올라섰다.



제이홉, RM, AgustD에 이어 뷔까지 총 4명의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스포티파이 솔로 아티스트 팔로워 랭킹 1위부터 4위까지를 차례로 점령하며 막강한 음원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5위 아이유, 잭슨(GOT7), 화사, 리사, 지드래곤까지 톱10에 오른 솔로 가수 중 개인 앨범이나 믹스테입이 없는 아티스트는 뷔가 유일하다.

'K팝 솔로 최강' BTS 뷔, 3월 스포티파이 팔로워 증가 솔로 1위
3곡의 드라마 OST만으로 700만명에 육박하는 엄청난 팔로워를 보유한 뷔의 음원 파워는 다가 올 믹스테입에 대한 기대로도 이어진다. 8일 기준 월 청취자 또한 한국 남자 솔로 최고로 리스너들의 무한 지지를 얻고 있다.



뷔는 OST ‘Sweet Night’으로 아이튠즈 톱송차트 118개국 1위에 올라 세계 최다 1위 신기록을 세웠다. 또 가장 최근 발표한 ‘Christmas Tree’로는 한국 OST 최초의 빌보드 HOT100 차트인, K팝 솔로곡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신화를 이어갔다.



세계 최고 미남이자 연기, 퍼포먼스, 솔로곡(OST) 개인상을 수상하고, 자작곡 실력까지 겸비한 뷔는 완성형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 K팝 최강 솔로의 위상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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