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망언 여배우 등극? "과자 먹고 자서 부은 얼굴" [TEN★]


배우 이윤지가 여전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윤지는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셀카와 함께 "아침에 느꼈지"라며 의미심장하게 글을 이어갔다.

이윤지는 "새우깡 두 봉지 먹고 자서 부은 얼굴이 어려보인다는걸"이라며 "아 왔구나 그 나이가 언니들이 말하던 바로 그 아침"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이윤지는 붓기라곤 없는 상태. 작은 얼굴에 큼직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강조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얼굴살이 빠지고 주름이 생긴다. 이윤지가 의미한 '부은 얼굴'는 어리고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볼살 혹은 젖살로 착각할 수 있음으로 해석된다.

한편 1984년생인 이윤지는 올해 39세다. 2014년 1살 연상 치과의사 남편 정한울과 결혼한 뒤 2015년 첫째 딸, 2020년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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