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SNS 셀러비의 서포터즈 2기 ‘힙포터즈’ 활동이 시작됐다.

힙포터즈는 ‘힙+서포터즈’로 힙한 댄스를 좋아하는 유저들로 이루어진 서포터즈로 단순한 1회성 활동이 아닌 직접 크리에이터 세계를 경험하고 셀러비의 다양한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더 나은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예비 크리에이터이다.

앞서 진행되었던 서포터즈 1기 ‘셀포터즈’는 활동 조건을 충족한 서포터즈 모두가 셀러비 공식 크리에이터로 선발되었고 창작활동 지원 혜택인 ‘수익프로그램’을 통한 직접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해졌다. 또한 그 밖에도 우수활동 서포터즈를 선정해 아이폰13pro, 애플워치, 에어팟pro 등 다양한 상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힙포터즈 역시 1기와 마찬가지로 활동에 따른 다양한 혜택은 물론 재미있는 활동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셀러비에는 스우파 우승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와 코카N버터 리더 ‘리헤이’를 비롯한 맴버 ‘질린’, ‘가가’, ‘비키’, ‘제트썬’도 자신의 계정에 힙이 넘치는 일상과 댄스 영상을 공유하고 있어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는 힙포터즈에게는 자신을 알릴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이제는 댄스라는 키워드가 대한민국을 이끄는 하나의 강력한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인기 댄서들과 함께 모인 힙포터즈가 셀러비를 통해 어떠한 K-댄스 문화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되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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