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가 새로운 취미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23일 자신의 SNS에 “전자드럼 처음 쳐보는…”이라며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자 드럼을 연주하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처음 다루는 솜씨 라고는 믿기지 않을 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 후 32년 만인 2015년에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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