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삼둥이와 함께 '♥남편' 생일파티…'최고의 선물' [TEN★]


코미디언 황신영이 세 쌍둥이와 함께 남편의 생일파티를 열었다.

황신영은 8일 자신의 SNS에 “삼둥이랑 남편 생일축하 노래부르기”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포장지로 감싼 아기침대에 누워 작은 산타로 변신한 삼둥이들의 모습과 함께 생일 케이크가 담겼다. 바쁜 육아 중에도 남편의 생일을 챙기는 황신영의 깜짝 이벤트가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결혼 후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다. 최근 세 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해 육아에 전념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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