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의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석천이네 홍밥’ 4편이 공개됐다.

4편에서는 공정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가능성을 성공으로 만들어낸 MZ세대를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게스트는 수원에서 디저트 가게 ‘달콤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은영 대표와 신한라이프 조민준 FC(재정 컨설턴트)가 출연했다.

김은영 대표는 20대라는 사회 초년기에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는 MC 홍석천의 질문에 “우연히 맛본 마카롱 맛에서 자신의 진로를 발견한 뒤, 스스로 자금을 마련해 가게를 차리게 됐다”며, “우연한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이 지금의 성공 비결이다. 코로나19로 한 때 매출에 타격을 입기도 했지만 손님들의 ‘맛있다’는 칭찬에 흔들리지 않고 버텨온 결과 매출을 올릴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코로나 이후 식당 사업을 접었다고 밝힌 MC 홍석천은 김 대표의 끈기와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김은영 대표의 재정 컨설팅을 맡고 있는 신한라이프 조민준 FC는 20대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을 시작하자마자 능력을 인정받아 승급을 거듭한 이력이 공개되며 홍석천과 왁스 두 MC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민준 FC는 “선입견 없이 재정컨설턴트라는 직업에 어린 나이로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신한라이프가 공정하고 열린 가능성으로 자신을 평가하는 덕분이었다”며, 그동안 공표한 신한라이프의 미션이 현장에서도 실현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두 청년의 성공스토리와 ‘석천이네 홍밥’ 대표 코너 도시락 대결까지, 훈훈함과 긴장감까지 더해진 ‘석천이네 홍밥’ 4편은 신한라이프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광고 모델인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를 주인공으로 한 ESG 뮤직비디오와 광고 음원 ‘Fly So Higher’를 지난 10월 공개했다. ‘가능성과 다양성이 열려 있는,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을 만들어가겠다’는 ESG 미션을 가사에 녹여내고, 다양한 사람들의 개성 있는 댄스로 스토리를 뒷받침한 ‘Fly So Higher’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공개 한 달여 만에 1100만여 회 조회수를 넘어서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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