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둘째 딸 로린, 엄마·아빠 반반씩 닮은 꼬마 아가씨…귀여운 모녀 [TEN★]


유진♥기태영 둘째 딸 로린, 엄마·아빠 반반씩 닮은 꼬마 아가씨…귀여운 모녀 [TEN★]
유진♥기태영 둘째 딸 로린, 엄마·아빠 반반씩 닮은 꼬마 아가씨…귀여운 모녀 [TEN★]
배우 유진이 딸 로린과 투샷을 공개했다.

유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니니랑"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유진이 딸 로린과 찍은 것.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1981년생 유진과 1978년생 기태영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딸 로희, 2018년생 딸 로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