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 나온 내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도시어부'에서는 언더웨어 브랜드 마른파이브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발열내의 ‘히트터치 엑스트라웜’이 등장했다. 게스트인 최자, 김새론이 경북 울진에서 대물낚시를 준비하던 도중이었다.

마른파이브에 따르면 해당 내복은 특수가공한 피치스킨 원단과 첨단발열소재 킵히트원단을 사용하여 착용감이 부드럽고 보온력이 우수하다.

히트터치는 개그맨 김재우와 여행작가 조유리 부부를 모델로 판매량 40만장 돌파, 2만건 이상의 리뷰를 기록하며, 겨울 시즌 대표 발열내복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른파이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적 공헌활동(CSR)도 이어가고 있다.

2019년부터 한국 여성재단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에 매년 위생팬티 납품 파트너쉽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청곡 복지관, 은평기쁨의 집 등 물품이 필요한 기관에도 꾸준히 기부해왔다.

또한 최근 군대 유튜브 크리에이터 '효자손'과 함께 격오지에서 근무하는 현역 군장병들에게 발열내복 히트터치를 기부하여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마른파이브 관계자는 "히트터치는 누적된 수만건의 후기 분석을 통해 고객의 요청 사항을 반영하여 디자인, 보온성, 착용감 등 내복이 가져야하는 전반적인 제품 퀄리티를 최상으로 끌어올렸다"며 "국내 유명 낚시 예능프로그램인 도시어부에 PPL을 통해 보다 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내복 제품임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발열내복 히트터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마른파이브 공식몰 및 네이버, 쿠팡,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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