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립제이, 모니카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5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우파'에 출연 중인 프라우드먼 립제이, 모니카 사진을 게재하며 립제이와 모니카 계정 해시태그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를 본 립제이는 "흐엉 소희님ㅜㅜㅜㅜ 마이네임 흥해라"라며 감동했고, 모니카도 "이렇게 또 감동을 ㅠㅠ소희님 짜응 ㅠㅠ"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사진=립제이, 모니카 인스타그램
사진=립제이, 모니카 인스타그램
한소희는 오는 1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에 출연한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담은 작품.

한소희는 복수를 위해 언더커버가 된 지우 역을 맡아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캐릭터를 위해 운동으로 10kg를 벌크업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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