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11살 연하♥' 서수연, 머리 자르니 여고생 된 애엄마 "시원하다" [TEN★]


'이필모 11살 연하♥' 서수연, 머리 자르니 여고생 된 애엄마 "시원하다" [TEN★]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서수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머리 잘랐어요. 톤 다운하고, 허리까지 가기 전에 미용했어요. 시원하다"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서수연은 오버핏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입은 모습. 전보다 짧아진 머리로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이 배가됐다. 놀라운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참 예쁘세요 누가 애기엄마래?", "풋풋한 소녀같아요", "여고생인 줄" 등 반응을 보였다.

1974년 이필모와 1985년생 서수연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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