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전혜빈 "하필 태풍 오는 날" 울릉도까지 찾아온 "서프라이즈"…감동이겠네 [TEN★]


'치과의사♥' 전혜빈 "하필 태풍 오는 날" 울릉도까지 찾아온 "서프라이즈"…감동이겠네 [TEN★]
'치과의사♥' 전혜빈 "하필 태풍 오는 날" 울릉도까지 찾아온 "서프라이즈"…감동이겠네 [TEN★]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이 장희진과 울릉도 여행을 즐겼다.

전혜빈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과 울릉도의 가젤들 #써프라이즈 중독 #장희진 등장 #하필 태풍 오는 날 #멀미하며 등장"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전혜빈은 울릉도를 여행 중이다. 장희진이 깜짝 찾아왔는지 두 사람은 함께 관광을 하고 있다. 태풍으로 인해 궂은 날에도 신나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발랄하고 귀엽다.

전혜빈은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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