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문화권에 참가자들이 매력적인 무대를 펼치는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이하 걸스플래닛999)’ 의 화장법이 10-20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편에서는 연습생들의 무대 뒷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습생들이 직접 사용한 틴트를 궁금해하는 문의가 끊이질 않았다.

걸스플래닛999의 연습생들은 터치 스테이 립 틴트를 사용해본 후, ‘시간이 지나도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유지돼서 신기하다’,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해서 데일리 템으로 좋을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걸스플래닛999에 등장한 터치 스테이 립 틴트는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하고 풍부하게 발색되고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운 텍스처로 일명 ‘프라이밍 틴트’로 잘 알려져 있다.

S2ND는 Start to End의 약자로 뷰티의 첫걸음부터 끝까지 함께 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로 올인원 톤업크림을 시작으로 쿠션, 립틴트 등 터치 시리즈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달 6일 첫 방송된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