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자 전문 기업 파트라(대표이사 한상국)가 온라인 브랜드 생활지음과 협업할 뮤지션으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를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파트라는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의자 전문 기업으로서 항상 새로운 소재와 기술에 도전하고, R&D센터의 전문 연구원들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설계를 통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 중”이라며 “포레스텔라의 장르를 넘어선 한계 없는 도전,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 해외에서도 열띤 반응을 이끌어 내는 활약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생활지음과 함께할 뮤지션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생활지음은 가장 기술이 집약된 가구인 의자에 30년 이상 집중해온 파트라가 그 노하우와 R&D 역량을 담아 홈퍼니싱까지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론칭한 온라인 가구 브랜드다. 파트라 주력 제품인 사무 의자뿐만 아니라 국내외 디자인 대회를 석권한 아동, 주방, 인테리어 의자와 가구,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생활지음 제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지음몰’과 다양한 쇼핑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경기도 용인 파트라 본사에서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 구매가 가능한 쇼룸 겸 복합문화공간 생활지음 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파트라는 올해 초 국내 생활 소비재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가상인간(버추얼 휴먼) 루이를 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파트라 한상욱 부사장은 “AI 미래 기술의 산물인 가상 인플루언서 루이를 모델로 발탁한 것은 신소재, 신기술을 한 발 앞서 도입해 고객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자하는 파트라의 관심사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번 뮤지션 컬래버레이션에서 최우선으로 고려된 사항도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기업 철학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이미지의 아티스트였다”고 전했다. 또한 “깜짝 놀랄만한 요소가 숨어있는 이번 생활지음 뮤지션 컬래버레이션 광고 영상에 대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포레스텔라와 함께하는 생활지음 브랜드의 “생활에 행복 지음, 생활지음” 온라인 광고 캠페인은 이달 중 진행될 예정이다. 9월 중 생활지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포레스텔라가 참여한 생활지음 뮤지션 컬래버레이션의 첫 광고 영상이 공개된다. 이번 영상에서는 생활지음의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한 커버곡을 배경음악으로 생활지음이 제안하는 공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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