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이수근' 위한 야식 만들기
요리 금손 실력 제대로 발휘
"내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있네?"
/사진=박지연 인스타그램
/사진=박지연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편을 위해 요리 실력을 제대로 뽐냈다.

박지연은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JTBC '아는 형님' 끝나고 오신 남편 맛있는 거 차려드리기"라며 "내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있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봉골레 파스타부터 구운 문어와 감자를 곁들인 샐러드까지 침샘을 자극하는 요리들이 담겨 있다. 박지연은 늦게까지 방송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이수근을 위해 애정이 듬뿍 담긴 음식을 만들었다. 특히 박지연의 뛰어난 요리 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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