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9월 손꼽아 기다려"…신혼여행 계획 중? [TEN★]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아야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릇푸릇 초록초록 제주도. 제주도카페는 왜 이렇게 예쁜거에요?! 9월에 갈 예정인데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글을 썼다. 이어 "앗 그리고 DM로 질문해주신 거 답변 못 드린 거 많아요. 메시지 많이 보내주셔서…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해요"라고 적었다.

이에 이지훈은 "9월은 더 이쁠거에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아야네는 "9월아 얼른 와라"라고 답글을 달았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아야네는 제주도의 한 카페를 찾은 듯하다. 상큼한 초록색에 점프수트를 입은 아야네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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