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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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48'의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의 재결합이 아쉽게 결렬됐다.

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아이즈원의 재결합은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2018년 '프로듀스48'로 결성된 한일 합작걸그룹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공식 해산까지 한일 양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해체 후에도 아이즈원의 재결합을 위한 팬덤의 펀딩이 이루어질 정도로 팀에 대한 애정과 인기가 높아 아이즈원의 재결합 여부는 국내외 큰 이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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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즈원인만큼 팀의 재결합을 위해 CJ ENM과 멤버들의 소속 매니지먼트에서 최근까지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를 나눴으나 최종적으로 성사되지 못했다.

팬들의 염원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실망하긴 이르다.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기 때문. 아이즈원을 품고 새 출발선에 선 멤버들. 재결합 무산에 대한 아쉬움보다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야 할 때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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