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전시 포스터로 근황 공개
배우 아닌 작가로 활동 재개하나
 배우 안재현./사진=텐아시아DB
배우 안재현./사진=텐아시아DB


배우 안재현이 1년 여 만에 배우가 아닌 작가로 활동 기지개를 편다.

안재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는 한 전시회 개최를 알리는 포스터로, 해당 포스터에 따르면 안재현은 5월 5일부터 18일까지 파인스타 그린라운지 원형갤러리에서 진행되는 'pineapple Exhibition'(파인애플 전시)에 참여한다. 행사 주최사는 PINE STAR(파인스타), 주관사는 SPEN(스펜)이다.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전시회에서 안재현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기에, 안재현이 이번 전시에 작가로 참여하며 활동을 재개하게 된 것인지, 해당 전시회에 모습을 드러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해 1월 막을 내린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7월 배우 구혜선과 합의 이혼했다. 구혜선은 앞서 다양한 전시회 경험이 있으며, 지난 3월에도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를 개최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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