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사진제공=히스토리, 캐딜락코리아
배우 송중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사진제공=히스토리, 캐딜락코리아


배우 송중기가 '빈센조'에서 캐릭터와 찰떡궁합인 차를 만났다.

송중기는 tvN 드라마 '빈센조'에서 이탈리아 변호사인 빈센조 까사노 역으로 활약중이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전여빈 분)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그려가는 통쾌한 응징을 담았다.
tvN 드라마 '빈센조' 포스터./사진=tvN '빈센조'
tvN 드라마 '빈센조' 포스터./사진=tvN '빈센조'
지난 2월 20일 첫 방송된 '빈센조'에서 송중기는 마피아의 어둡고 차가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는가 하면 적재적소 웃음을 유발하는 코믹 연기까지 선보이고 있다. 또한 냉혈한 전략가의 모습부터 시작해 은근한 다정함, 아련함까지 더해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극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나아가 이러한 송중기의 연기력은 함께 연기하는 전여빈을 포함해 '금가프라자' 사람들과의 케미를 한층 더 빛나게 만들었다. 그의 연기력에 힘입어 시청률은 고공행진 중이며, 앞으로 그려질 짜릿한 2막을 더욱 기대케 만든다.

다크히어로 송중기의 화끈한 판결과 '금가프라자'를 지키며 시작된 뜻밖의 정의구현, 금괴의 주인은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져가는 가운데 마피아 송중기의 과거와 '금가프라자' 패밀리의 숨겨진 서사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화 '승리호' 스틸컷./사진제공=넷플릭스
영화 '승리호' 스틸컷./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송혜교와의 이혼과 열애설 등의 개인사로 몸살을 앓았던 송중기지만, 지난 2월 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승리호'부터 '빈센조'까지 선택한 작품마다 연타 흥행하며 배우로서 맹활약을 펼치는 송중기의 무한 매력에 모두가 빠져들고 있다.

아울러 배우로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게 된 송중기에게 걸맞는 드라마 속 차에도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빈센조' 10회에서는 빈센조가 차 안에서 홍차영과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차를 몰고 멋지게 출격헤 사투 끝에 적들을 제압하기도 했다.
tvN 드라마 '빈센조' 스틸컷./사진제공=tvN '빈센조'
tvN 드라마 '빈센조' 스틸컷./사진제공=tvN '빈센조'
빈센조가 드라마 속에서 탄 차는 바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이다. 극중 송중기만의 세련되고 깔끔한 수트 패션을 눈여겨 볼 수 있는데, '에스컬레이드'의 럭셔리한 '아메리칸 럭셔리 suv'와 스타일리시하게 맞아 떨어진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기존 에스컬레이드에 최고급 럭셔리 사양을 대거 추가한 모델로 대형 럭셔리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높였다. 빈센조에 걸맞는 압도적인 존재감, 차별화된 디자인과 소재는 빈센조의 통쾌한 활약에 멋스러움을 한층 더한다.

이외에도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햅틱 시트 등이 포함된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 차체의 넓은 공간을 모두 커버해 차량 내부의 2차 충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배치된 에어백 등을 통해 각종 돌발 상황에서도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사진제공=캐딜락코리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사진제공=캐딜락코리아
이는 빌런들을 무찌르고, 예상도 방어도 불가한 묘수로 상대에게 모멸감을 주는 등 치열한 군투를 벌이는 빈센조에게 적합한 '다크히어로'의 면모를 포함하고 있어 '빈센조'의 세계관과도 맞아 떨어지는 최고의 궁합이라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방극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저력을 지닌 송중기의 모습처럼 다양한 안전기능 및 럭셔리 편의장비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하는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의 면모 또한 닮았다.

이처럼 극중 빈센조에게도, 배우 송중기에게도 어울리는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의 활약이 드라마에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앞으로 송중기가 또 어떠한 반전 매력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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