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사진=인스타그램
조민아 /사진=인스타그램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 아빠와 함께 임신 준비를 하는 게 좋다는 사실, 알고 있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저도 까꿍이 만나기 전에 아이스크림이 주식이던 식습관을 바로 잡고, 신랑한테 일주일에 3회씩 1대1 PT를 받으면서 벌크업을 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함께 엽산을 챙겨 먹은지 두 달만에 까꿍이라는 아가천사를 만나게 되었다"고 귀띔했다.

조민아는 "꼭 임신 준비 뿐만 아니라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 지친 사랑하는 남편에게 활력있는 하루하루를 선물하기에 넘 좋은 제품"이라며 철분제를 추천했다.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 피트니스 센터 CEO인 연인과 결혼했다. 앞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조민아는 2세를 임신했다고 고백,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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