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학폭 의혹 인정
SNS 통해 사과문 게재
"무릎 꿇고 사죄드린다"
누리꾼, 성폭행 의혹 댓글
사실 아닌 것으로 밝혀져
SNS 통해 사과문 게재
"무릎 꿇고 사죄드린다"
누리꾼, 성폭행 의혹 댓글
사실 아닌 것으로 밝혀져



게시물을 따르면 지수는 학창 시절, 동창생들에게 금품 갈취를 비롯해 신체폭력, 언어폭력, 왕따 주도 등을 펼쳤다. 이후 또 다른 피해자들의 증언이 물 밀듯 쏟아졌다. 그중에는 지수가 동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벌였다는 주장도 있어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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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수의 학폭 인정으로 인해 광고 및 방송계가 후폭풍을 맞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측은 지수의 하차 수순을 밟으며 향후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또한 지수가 2017년 광고 모델로 활동한 한 속옷 브랜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그의 영상을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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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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