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싱어게인', 지난 1일 방송
유미, TOP6 결정전 탈락
SNS 통해 소감문 게재
/사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유미 인스타그램


가수 유미가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유미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싱어게인' 첫 녹화가 있던 날. 그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미가 '싱어게인' 첫 녹화 당시 입었던 의상이 햇빛 아래 놓여 있다. 그는 그때를 회상하며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유미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본 크레용팝 출신 가수 초아는 "유미 선배님 고생하셨습니다. 그 자체만으로 멋지십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영된 '싱어게인'에는 파이널 라운드에 오르기 위한 TOP10 참가자들의 세미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본인의 이름을 공개한 후 저마다 자신의 개성을 한껏 드러내는 것은 물론,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과도 같은 무대를 보여주며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유미는 정홍일을 상대로 정미조의 '개여울'을 선곡, 피아노 선율 하나에 맞춰 열창했다. 그러나 최종 결과에서 정홍일이 7어게인을 받으며 유미는 탈락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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