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열애 사실 공식 인정
이병헌-이민정, 열애 사실 공식 인정
이민정-이병헌, 열애 사실 공식 인정. 이민정은 19일 오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월 (열애 사실이) 기사화됐을 때 부인했던 건, 아직 팬들과 대중들에게 공개되는 것으로 인해 겪게 될 상황을 감내할 준비가 미처 돼 있지 못했다”며 “한 여자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딸로서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이제는 용기를 내고자 한다”고 이병헌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병헌 또한 같은 날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열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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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제는 두 분의 팬들도 믿기 어려운 이 상황을 견딜 준비가 됐을 거예요.

KBS (이하 ),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은 전국 기준 4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8일 방송분의 시청률 35.2%보다 6.9%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에서는 보이스 피싱 사건으로 서로의 소중함을 깨달은 방장수(장용)와 엄청애(윤여정)가 눈물을 흘리며 포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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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장드래곤 님은 국민 남편으로 등극!

구자철, 20일 방송되는 SBS (이하 )에 목소리 출연. 구자철은 기성용이 출연하는 이번 방송에서 전화연결을 통해 “기성용, 여자 많다”고 폭로하는가 하면 MC들에게 “기성용은 춤을 매일 춘다. 현장에서 춤을 꼭 시켜보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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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선 당하기만 하던 구자철 선수의 역공이 드디어 시작되나요?

JYJ의 박유천과 손예진, 오는 10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MBC 의 주연 물망에 올라. 두 사람은 의 대본을 받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는 첫사랑의 기억을 빼앗기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 드라마로, MBC , SBS 등을 집필한 문희정 작가와 MBC , 등을 연출한 이재동 감독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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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사랑을 보고 싶어하는 두 사람의 투 샷을 꼭 보고 싶어요.

김연아, 이번 시즌에 선보일 새로운 프로그램 곡 발표. 20일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쇼트 프로그램 주제곡을 ‘뱀파이어의 키스(Kiss of the Vampire)’로,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의 주제곡은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곡은 모두 김연아와 6년간 함께해온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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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 없이도 역대 최고로 매혹적인 뱀파이어를 볼 수 있겠군요.

장동건, 40대에 대한 소감 밝혀. 장동건은 SBS 종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30대까지는 무엇을 향해 걸어간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40대가 되니 무엇을 향해 걸어간다기보다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냥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도 이 세상에는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니 때로는 거기에 몸을 맡겨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 지금은 그런 시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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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씨께서 진정한 중년의 품격을 시전하고 계십니다.

MBC 노조, 400회 불방이 편성국의 일방적인 결정이라고 주장. MBC는 지난 16일 편성표를 통해 20일 오후 대신 파일럿 프로그램인 을 방송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MBC 노조 측은 “지난 화요일(14일) 윤길용 편성국장이 ‘ 시청률이 너무 낮다. 그냥 두면 안 된다’며 외주사가 만든 이라는 파일럿을 심었다. 이 과정에서 예능과 편성 실무진은 완전히 배제됐다”고 지적했다. 은 연상연하 러브 배틀을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이휘재와 김신영이 MC를 맡았으며 지상렬과 장우혁, 토니 안, 인피니트 남우현, 이수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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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를 지배하는 이라도 만들 기세.

토니 스콧 감독, 지난 19일(미국 현지시각)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토니 스콧 감독은 같은 날 오후 12시 30분경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인근 빈센트 토마스 브리지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유서가 발견됐다. 최근 를 발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이기도 한 토니 스콧 감독은 과 , 등을 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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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이 만드신 영화들 덕분에 많은 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곳에서는 편안하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글. 황효진 기자 seven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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