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알렛츠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알렛츠


‘대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따뜻한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바쁜 아이돌 그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나눔, 보답이라는 취지를 담은 ‘알렛츠’(ALLETS) 자선 캠페인 ‘렛츠쉐어더하트’(Let’s Share the heart)에 동참했다.

캠페인 VOD 촬영 차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호텔에서 만난 방탄소년단은 무대에서 보여주던 ‘상남자’ 매력은 잠시 내려놓고 ‘사랑은 함께 할 때 빛나는 것’이라는 캠페인 주제에 맞춰 그들만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렛츠쉐어더하트’ 방탄소년단 VOD 편은 서포터로 나선 하이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Co)와 한데 어우러져 더 아름답게 빛났다. 영상 말미에 “빛나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나누는 사랑으로 빛을 주세요”라고 클로징 멘트를 남기며 ‘렛츠쉐어더하트’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함께여서 더 따뜻했던 방탄소년단의 ‘렛츠쉐어더하트’ 캠페인 풀 영상(VOD)은 2일부터 알렛츠 홈페이지 및 소셜 채널, 네이버 V 라이브,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렛츠의 ‘렛츠쉐어더하트’는 네이버와 스타가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으로 네이버 해피빈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국민 모두 따뜻한 기부를 실천할 수 있다. 또한, 알렛츠 공식 사이트 및 소셜 채널에 업로드되는 스타 콘텐츠에 ‘댓글’, ‘좋아요’, ‘하트’를 남기거나 공유하기만 해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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