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송종국과 이혼한 박잎선이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박잎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힘들다…추측성 글과 욕으로 가득찬 답글들. 정작 피해는 우리 지아, 지욱이가 다 받고 있는데 제발 우리아이들 생각 좀 한번만 해주세요. 누가 뭐래도 지아아빠 애들에게는 최고의 아빠이자 멋진아빠입니다 우리 지아, 지욱이 학교 친구들이 무슨 말할까 가슴 졸이고, 하루하루 살며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더는 상처 받지 않게 해주세요 제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아, 지욱이의 뒷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박잎선은 최근 남편 송종국과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박잎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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