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미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미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미도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배우 이미도가 요리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이미도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강순옥(김혜자)의 열혈 제자 박은실 역을 열연 중이다. 11일 이미도가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요리하는 장면 촬영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었다. 앞치마를 두른 채 일에 몰두하고 있는 이미도의 모습 지난 방송에서 보여준 뽀글 머리와 전혀 다른 모습이다.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한 이미도는 해맑은 미소를 건네고, 젓가락을 이용해 브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미도는 현장에 미리 도착해 요리 전문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쉬는 틈틈이 준비된 소품을 활용해 연습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뜨거운 피를 가진 3대 여자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로 그들이 미워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제이와이드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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