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노머시’ 5회에서는 스타쉽의 실력파 연습생 12인이 펼치는 데뷔 전쟁의 첫 탈락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고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일대일 미션을 통해 랩파트와 보컬파트에서 각각 한 명씩 탈락자를 가리게 돼 총 두 명의 탈락자가 발생하게 된다. 이로 인해 데뷔의 문을 통과해야 하는 길은 더욱 험난해질 것으로 보여 ‘잔혹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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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탈락자가 발생하기도 하는 반면, 보컬파트의 최종 우승자도 가려지게 돼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기대주였던 셔누가 탈락 후보로 지목되는 등 이변이 속출했던 보컬파트에서 과연 우승은 누구의 차지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주 랩파트 우승자였던 주헌이 산이-효린과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음원 ‘코치 미(Coach me)’로 지난 2일 정오 공개돼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번 보컬파트 우승자의 음원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번 우승자는 음원의 절대 강자 소유와 천재 래퍼 기리보이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되는 영광을 안게 되며 오는 15일 정오에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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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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