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K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K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2월 결혼을 앞둔 남상미가 예비 신랑에게 사랑을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2014 KBS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연기대상은 서인국, 박민영, 김상경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남상미는 소감을 말하는 중 “2월에 새 가족이 생긴다”는 말로 결혼 소식을 직접 언급했다. 남상미는 “나를 나답게 해주는 그랑조, 감사한다”며 웃었다. 남상미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준기는 그런 모습을 보고 웃었다.

남상미와 이준기는 드라마 ‘조선총잡이’에 함께 출연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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