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한밤의 TV연예'


배우 박광현이 결혼 전 설레는 예비 신랑의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되는 ‘한밤의 TV연예’에는 새신랑 박광현이 인터뷰를 통해 결혼 전 설레는 마음과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박광현은 예비신부에 대해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아름다운 외모에 현명함까지 겸비한 일등 신붓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광현은 서로에 대한 애칭을 이야기하면서 애칭이 새겨진 결혼반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교제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주위 의혹을 사고 있는 박광현은 이에 대해 속 시원한 해명을 내놓았다고 한다.

방송에 앞서 박광현은 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2세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신혼여행은 내년 1월에 떠날 예정이다. 박광현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10일 오후 8시 55분, ‘한밤의 TV연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SBS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