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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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의 일본 공연이 추가됐다.

1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4월 개최되는 엑소의 일본 첫 이벤트가 현지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1회 추가 공연된다”고 밝혔다.

엑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총 5회에 걸쳐 ‘엑소 그리팅 파티 인 재팬 헬로(EXO Greeting Party in Japan Hello)’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엑소가 일본에서 갖는 첫 이벤트다. 엑소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았음에도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티켓 응모 건수가 약 40만 건을 돌파해 인기를 입증했다.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2013 마마(MAMA)’, ‘2013 KBS 가요대축제’, ‘제28회 골든디스크’,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제3회 가온차트 케이팝 어워드’까지 6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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