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종합] 임영웅·비오·이무진…4월 'ARTIST TOP TEN' HOT GENRE BRAND

    [종합] 임영웅·비오·이무진…4월 'ARTIST TOP TEN' HOT GENRE BRAND

    임영웅, 비오, 이무진, 박재범, 멜로망스, 이승윤, 10CM, 소코도모, AKMU, 비비가 4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HOT GENRE BRAND 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4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임영웅이 HOT GENRE BRAND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미디어 지수 29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1000점, 합계 9800점으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2월, 3월, 4월까지 3연속 1위에 랭크됐다.2위 비오는 미디어 지수 27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8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70점, 합계 9470점을 기록했다. 3위 이무진은 미디어 지수 27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7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0점, 합계 9440점이었다.4위 박재범은 미디어 지수 2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3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80점, 합계 9230점을 기록했다. 5위 멜로망스는 미디어 지수 30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1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60점, 합계 9060점을 기록했다.이승윤, 10CM, 소코도모, AKMU, 비비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이승윤은 글로벌 인기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임영웅, 비오, 이무진, 박재범, 멜로망스, 이승윤, 10CM, 소코도모, AKMU, 비비는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4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 [종합] 이수현 "6년차 '남사친' 박지빈, 한 번도 오해한 적 없어"('우리 사이')

    [종합] 이수현 "6년차 '남사친' 박지빈, 한 번도 오해한 적 없어"('우리 사이')

    배우 박지빈이 AKMU 이수현과의 사이에 대해 정의를 내렸다.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우리_사이'에서는 박지빈이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AKMU 이수현과 노래방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MC 유인나는 박지빈에 대해 "정변의 아이콘"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빈은 "28살"이라고 했다. 박지빈은 게스트에 대해 "어쩌다 여사친. 이성이다"라고 소개했다. 유인나는 "연인 사이라는 게 친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정말 여사친 맞냐?"고 물었다.노래방에 도착한 박지빈은 게스트를 만나기 전 42가지의 질문을 작성했다. 박지빈의 노래방 메이트 여사친은 바로 AKMU 이수현이었다. 수현과 등장과 함께 박지빈은 이적의 '다행이다'를 선곡했다. 이에 이수현은 노래방을 나가려고 했고, 박지빈은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이수현은 "여기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박지빈은 만남의 장소에 대해 "너랑 나랑 단둘이 왔었던 적도 있다. 사진도 있다"고 했다. 이수현은 "오빠 번호 아직도 나 그거야?"라고 물었다. 박지빈은 "'노래방 가자'에서 '노래 잘하는 애'로 바뀌었다"고 답했다. 노래방에서 이수현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박지빈은 영상을 촬영했다고.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박지빈은 "매일 듣는다. 자주 듣는다"고 설명했다.박지빈이 이수현을 초대한 이유는 속마음을 들어보고 싶어서였다. 박지빈은 첫 질문으로 "우리가 어쩌다가 친해졌는지 기억하는지?"라고 물었다. 이수현은 "우리가 정말 자연스럽게 친해졌잖아. 모든 주변에 배우 일하는 친구들이 오빠를 알고 있었으니 '저 사람은 누구길래 모

  • [종합] 임영웅·이무진·비오…3월 'ARTIST TOP TEN' HOT GENRE BRAND

    [종합] 임영웅·이무진·비오…3월 'ARTIST TOP TEN' HOT GENRE BRAND

    임영웅, 이무진, 비오, 멜로망스, 비비 AKMU, 케이시, 10CM, 먼데이키즈, 이승윤이 3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HOT GENRE BRAND 상 주인공이 됐다.앞서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3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임영웅이 HOT GENRE BRAND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미디어 지수 29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6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1000점, 합계 9900점으로 1위에 올랐다.앞서 임영웅은 2월 HOT GENRE BRAND 1위를 차지했다. 이에 2회 연속 HOT GENRE BRAND 1위 영광을 누리게 됐다.2위 이무진은 미디어 지수 25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60점, 합계 9360점을 기록했다. 3위 비오는 미디어 지수 26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7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640점, 합계 8940점을 기록했다.4위 멜로망스는 미디어 지수 30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1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00점, 합계 8900점을, 5위 비비는 미디어 지수 19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6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60점, 합계 8360점을 기록했다.AKMU, 케이시, 10CM, 먼데이키즈, 이승윤이 그 뒤를 이었다.임영웅, 이무진, 비오, 멜로망스, 비비 AKMU, 케이시, 10CM, 먼데이키즈, 이승윤은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3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

  • "이찬혁 얼굴 왜 그래?" AKMU, 잔나비 최정훈 손잡은 '맞짱' 포스터

    "이찬혁 얼굴 왜 그래?" AKMU, 잔나비 최정훈 손잡은 '맞짱' 포스터

    남매듀오 AKMU와 그룹 잔나비 최정훈이 함께한 신곡 '맞짱' 트랙 포스터가 5일 공개됐다.전복된 차량 앞에서 상처 가득한 얼굴로 앉아 있는 이찬혁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포스터다.YG는 "'맞짱' 오피셜 비디오가 6일 0시 공개된다"며 "내면 연기에 도전한 이찬혁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맞짱'은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아련한 멜로디와 이찬혁·최정훈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음악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노래 가사는 이찬혁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친한 친구와 싸웠던 일화를 바탕으로 쓰였다. 특히 과거 어린 찬혁과 어머니의 대화를 그대로 옮긴 가사는 곱씹을수록 가슴 한켠을 먹먹하게 만드는 힘을 지녀 많은 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찬혁의 자전적인 이야기이자 가슴 아팠던 사연이지만 날 사랑해 주는 사람들만 있어도 행복할 수 있다는 AKMU의 '초월자유' 메시지가 담겼다.AKMU는 지난 7월 26일 발표한 앨범 'NEXT EPISODE'(넥스트 에피소드)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깊어진 음악 세계로 호평받고 있다.타이틀곡 '낙하'(with 아이유)는 국내외 주요 음원 유통사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순위를 매긴 한터차트에서 8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공식] AKMU 이찬혁·자이언티의 유쾌한 '초월자유', 'BENCH' 뮤비 공개

    [공식] AKMU 이찬혁·자이언티의 유쾌한 '초월자유', 'BENCH' 뮤비 공개

    남매듀오 AKMU가 음원 차트 정상을 8일째 지키고 있는 가운데 가수 자이언티와 함께한 신곡 'BENCH'(벤치) 오피셜 비디오를 2일 공개했다.'BENCH' 오피셜 비디오는 이찬혁과 자이언티를 중심으로 완성됐다. 두 사람은 벤치에서 살아가는 여유롭고 자유분방한 캐릭터를 익살스럽게 표현, 팬들에게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단순히 잠깐 머물거나 쉬는 장소로써의 의미를 넘어 벤치를 초월자유적 삶의 상징적 공간으로 설정한 시각이 신선하다. 오피셜 비디오 속 이찬혁과 자이언티는 벤치에 앉아 밥을 먹거나 독서를 하고 편안하게 누워 잠드는 등 각기 다른 방법으로 자신만의 행복을 찾았다.아울러 이들뿐 아닌 오피셜 비디오 출연진 모두가 각자의 벤치를 찾아 자유를 만끽하는 엔딩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진한 여운과 행복감을 안겼다.'BENCH'는 세상의 시선이나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모든 목소리를 포용하겠다는 AKMU의 '초월자유' 메시지가 내포된 곡. 이 노래는 통통 튀는 경쾌한 리듬에 이찬혁과 자이언티의 개성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앨범 타이틀곡 못지않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AKMU는 지난 7월 26일 발표한 앨범 'NEXT EPISODE'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깊어진 음악 세계로 호평받고 있다. 타이틀곡 '낙하'(with 아이유)는 벅스, 지니, 네이버 바이브 실시간 차트(오전 9시 기준) 정상을 8일째 수성 중이다. 국내외 주요 음원 유통사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순위를 매긴 한터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AKMU 수현 "오빠 찬혁, 깐깐하고 추상적 디렉팅" ('스케치북')

    AKMU 수현 "오빠 찬혁, 깐깐하고 추상적 디렉팅"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수현이 오빠 찬혁의 디렉팅 방식을 폭로했다.30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AKMU(악뮤)와 잔나비 최정훈이 출연했다.MC 유희열은 "AKMU 앨범에 정훈 씨가 참여를 했다. 그래서 수현 씨와 듀엣곡인가보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최정훈은 "나도 처음에는 수현이와 함께 하는 줄 알았는데 데모가 왔는데, 온통 찬혁이 목소리였다. 그래서 1차 당황을 했다. 이펙트를 많이 넣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찬혁은 "이펙트 넣은 건, 보컬적 보완이라기보다는 하고 싶어서 한 거다"라고 대답했다.최정훈은 "내 작업실에 찬혁이가 와서 디렉팅을 했다. 별로 다를 건 없었다. 다른 사람이 디렉팅을 하는 건 처음이어서 기대를 많이 했고 설레고 긴장도 됐다. 막상 노래를 세 번 불렀더니 괜찮다고 가려고 하더라"라고 전했고, 찬혁은 "애초에 마음가짐이 듣다가 와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디렉팅보다는 감상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수현은 오빠 찬혁에 대해 "내가 겪어본 뮤지션 중에 가장 깐깐하고 추상적으로 디렉팅을 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했고, 최정훈은 "맞다. 눈 풀려서 허공을 응시하는 듯한 목소리로 불러달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AKMU 이수현 "노래하는 게 죄처럼 느껴졌다"

    AKMU 이수현 "노래하는 게 죄처럼 느껴졌다"

    AKMU(악뮤)가 주요 음원 차트서 6일째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는 앨범 작업기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블로그에 AKMU의 앨범 비하인드 영상 ‘What's the NEXT EPISODE?’를 게재했다. 컴백에 앞서 분주한 나날을 보낸 이찬혁과 이수현의 다양한 모습은 물론 두 사람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 영상이다.이찬혁은 샘 김과 녹음 작업에 매진하던 중 이번 앨범에 관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그는 "AKMU가 폐쇄적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컬래버레이션 앨범을 계획했다"며 "이 시대를 대표하는 분들과 작업하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다. 라인업을 신중하게 짜서 부탁드렸는데 응해주셨다. 덕분에 이 무지막지한 라인업이 완성됐다"고 다른 뮤지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비슷한 시간대 이수현은 연습실에서 홀로 노래 열정을 불태웠다. 그는 ‘NEXT EPISODE’의 1번 트랙 '전쟁터'를 열창하며 선배 이선희와의 협업 과정을 소개하는가 하면, 자이언티의 참여가 확정되기 전 버전의 'BENCH'를 들려줘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무엇보다 음악을 향한 AKMU의 남다른 진심과 고민의 흔적들이 스쳐 지나가 보는 이의 마음을 울렸다.이수현은 "어느 순간부터 내가 그냥 즐겁게 노래하는 게 죄처럼 느껴졌다. '음악을 진지하고 깊게 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그들과 함께 이렇게 즐기며 노래할 자격이 있나?' 싶었던 적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이수현은 동료 뮤지션들의 조언과 위로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그는 "주변에 고민을 말했더니 '난 네가 부러워. 나도 그렇게 부르고 싶어'라고 했다"며 "'노래를

  • [공식] 아이유 손잡은 AKMU '낙하', 한터차트 1위

    [공식] 아이유 손잡은 AKMU '낙하', 한터차트 1위

    남매듀오 AKMU가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넥스트 에피소드)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인정받으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2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KMU의 타이틀곡 '낙하' (with 아이유)는 전날 하루 동안 국내외 주요 음원 유통사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순위를 매긴 한터차트서 1위로 올라섰다.이 노래는 지난 26일 공개되자마자 벅스, 지니, 네이버 바이브 실시간 차트 정상을 밟은 뒤 이를 4일째 수성 중이다. 또 멜론에서도 최상위권 순위에 자리잡으며 꾸준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낙하'는 AKMU의 내적 성장과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곡. 닿을 곳이 없는 상황에서 낙하는 비상이 될 수 있다는 역설적인 의미와 '어떤 시련이 찾아와도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겼다.AKMU는 '초월자유'라는 주제로 완성한 'NEXT EPISODE'에 수록된 7개 트랙 전부 오피셜 비디오를 제작해 차례차례 선보이고 있다. 30일 '째깍 째깍 째깍' (with 빈지노) 오피셜 비디오가 예고됐다.이를 알리는 '째깍 째깍 째깍' 트랙 포스터에는 레트로풍 의상을 입은 AKMU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적인 공간에서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이 7월 30일 공개될 오피셜 비디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째깍 째깍 째깍'은 사람들의 말은 시간이 지나면 모두 무의미해지기 마련이니 본인의 소신대로 살라는 메시지를 내포한 곡이다. 소문, 소음, 아픔 등을 묵묵히 견디다 보면 결국 승자가 될 것이라는 따뜻한 위로를 품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아이유 "'낙하' 아이유 이용권, 지금의 AKMU라 가능했던 값진 도전"

    아이유 "'낙하' 아이유 이용권, 지금의 AKMU라 가능했던 값진 도전"

    남매듀오 AKMU와 가수 아이유가 '낙하' 첫 합동 무대를 꾸며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AKMU는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 9회에 출연, 새 앨범 'NEXT EPISODE'(넥스트 에피소드)의 타이틀곡 ‘낙하’를 라이브로 들려줬다.이수현의 청아한 목소리로 시작된 ‘낙하’에 아이유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지며 아름다운 하모니가 완성됐다. 또 이찬혁의 친근한 안무까지 더해져 방송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세 사람의 무대에 팬들은 환호했다.‘낙하’의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지난 2014년 한 공연에서 인연을 맺은 AKMU가 이른바 ‘아이유 이용권’을 사용한 것. 아이유는 "지금의 AKMU이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값진 도전"이라며 웃었다.‘낙하’의 메시지를 묻는 질문에 이찬혁은 “땅이 없는 상황에서 떨어지다보면 지구 반대편에서는 다시 날아가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결국은 희망적인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AKMU와 아이유는 각자의 대표곡을 바꿔 부르는 시간도 가졌다. 먼저 이수현은 아이유의 ‘스물셋’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귀 호강' 라이브를 선사했다. 그는 “스물 세살이 된 지금 아이유 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희망을 느꼈다”고 선곡 이유를 설명했다.아이유 역시 AKMU의 정규 3집 '항해' 수록곡 ‘작별 인사’를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줘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했다. 아이유는 “'항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꼭 안아주고 싶은 노래”라고 밝혔다.AKMU는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를 통해 한층 성숙

  • [TEN 이슈] 최애와 최애의 조합…AKMU와 아이유, '낙하'가 주는 희망

    [TEN 이슈] 최애와 최애의 조합…AKMU와 아이유, '낙하'가 주는 희망

    이찬혁, 이수현 '천재 남매'에게 한계는 없었다. 도전과 성장, 진화를 거듭해온 AKMU가 첫 협업 앨범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했다AKMU는 26일 오후 6시 새 앨범 '넥스트 에피소드(NEXT EPISODE)'를 발매한다. 앨범 형식을 띤 AKMU의 신보는 2019년 9월 정규 3집 '항해' 이후 약 2년 만이다. '넥스트 에피소드'를 관통하는 주제는 '초월자유'다. AKMU가 정한 초월자유는 노래로 타인의 시선, 세상이 요구하는 기준, 마음속 상처 등에 굴복하는 대신 내면의 단단함을 지키고자 하는 굳은 의지다. 찬혁은 "초월자유가 사전에 있는 단어는 아니다. 스트레스나 외부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자유가 아니라 내면의 자유, 밑바닥에 있어도 영향을 받지 않는 그런 자유로움에 대해 다루고 싶었다"고 말했다. AKMU는 앨범 전곡을 내로라하는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타이틀곡 '낙하'는 아이유가 선공개곡 '전쟁터'는 이선희가 함께 했다. 이외에도 'BENCH'(with 자이언티), '째깍 째깍 째깍'(with 빈지노), '맞짱'(with 잔나비 최정훈), 'Stupid Love Song'(with 크러쉬), 'EVEREST'(with 샘 김) 등 여러 가수들과 함께 했다. 타이틀곡 '낙하'는 영화 '위대한 쇼맨'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 가사에는 추락이 아닌 비상이 될 수 있음을 역설적으로 풀어내 '어떤 시련이 찾아와도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어릴 적 AKMU는 재치와 센스로 즐거운 노래를 만들었고, 성숙해진 AKMU는 세계관을 확장시켜 철학적 메시지를 서정적인 언어와 운율로 울림을 선사했다. AKMU의 감성은 '낙하'에서 폭발

  • AKMU 이수현 "찬혁, 아이유에게 페이스북 수준으로 '좋아요' 남발"

    AKMU 이수현 "찬혁, 아이유에게 페이스북 수준으로 '좋아요' 남발"

    남매 듀오 AKMU가 아이유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AKMU의 새 앨범 '넥스트 에피소드(NEXT EPISODE)' 온라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AKMU는 아이유와 타이틀곡 '낙하'로 입을 맞춘 계기와 작업 소감을 전했다. 수현은 "'낙하'를 만들고 이 노래를 대중들께 조금 더 쉽고 메시지적으로 마음에 닿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그런 아티스트와 작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수현은 "딱 그런 아티스트가 아이유였다. 대중적이고 누구에게나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는 분이지 않나. 협업하면 많은 분들께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AKMU와 아이유의 조합을 기다리는 팬들도 많아서 '이번이다. 결실 한 번 맺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아이유 언니에게 연락했고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찬혁은 "대충 머릿속에 떠오르는 녹음실 분위기도 있어서 어려운 부분이 없었다. 아이유 씨는 노련하게 잘하는 분이라 오히려 같이 노래에 대해 고민해주셨다"며 "수현이와 아이유의 보컬 색이 다르진 않은데 어떻게 하면 융화가 되고 다른 모습 보여줄까를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수현은 "디렉팅을 오빠가 하는데, 누구보다 깐깐하고 디테일하게 디렉한다. '낙하'는 한 글자 씩 녹음한 적도 있다. 근데 아이유 언니에겐 좋아요를 그렇게 외치더라. 페이스북 수준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음원 강자의 조합"…AKMU, 아이유와 함께한 '낙하' 오늘 발매

    "음원 강자의 조합"…AKMU, 아이유와 함께한 '낙하' 오늘 발매

    남매 듀오 AKMU(악뮤, 악동뮤지션)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가 오늘(2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독특한 세계관, 초호화 피처링 군단, 일곱 편의 오피셜 비디오와 함께여서 음악팬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AKMU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했다. 20세기 후반 레트로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곡들은 여러 컬래버레이터의 음악적 색깔을 더해 보다 신선하고 실험적인 장르와 서사를 만들어냈다. 늘 새로운 도전과 성장, 진화를 거듭해온 AKMU의 디스코그라피를 떠올리면 음악팬들의 기대가 치솟은 지점이다.# 음악 속 희망 가득한 주제 '초월자유'AKMU의 앨범 주제인 '초월자유'는 타인의 시선, 세상이 요구하는 기준, 마음속 상처 등에 굴복하는 대신 내면의 단단함을 지키고자 하는 굳은 의지를 이야기한다. 또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꿈꾸는 목적지로 도달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AKMU의 내적 성장과 한층 깊어진 철학적 사유를 엿볼 수 있다. 이찬혁은 지난 정규 3집 수록곡 'FREEDOM'에서 '옷 없이 걷고 싶어 / 집 없이 살고 싶어' 등과 같은 노랫말로 이 주제를 염두에 둔 바 있다. 그는 '어떠한 환경·상태에도 영향받지 않는 진정한 자유'를 꿈꾸며 이번 앨범 가사를 썼고, 이를 확장해 7곡 모두에 녹여냈다.# 일곱 뮤지션과 함께 만든 AKMU의 음악AKMU는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7명의 최정상 뮤지션과 함께 했다. 이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곡은 타이틀곡 '낙하'. 아이유가 참여한 노래다. '낙하'는 추락이 아닌 비상이 될 수 있음을 역설적으로 풀어냈다. 고정관념을 뒤엎는 AKMU 특유의 독창적인 시선이 돋보인다

  • [공식] AKMU, 아이유 손잡은 '낙하' 전체가사 공개 "주제=초월자유"

    [공식] AKMU, 아이유 손잡은 '낙하' 전체가사 공개 "주제=초월자유"

    남매듀오 AKMU의 타이틀곡 '낙하' (with 아이유) 가사 전체를 담은 리릭 포스터가 23일 공개됐다. 공개된 '낙하'의 노랫말은 한 편의 시처럼 서정적인 언어와 운율 속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AKMU의 내적 성장을 엿볼 수 있는 철학적 메시지도 곳곳에 녹아 있다. AKMU는 '죄다 낭떠러지야, 봐'라며 누군가 어려운 상황에 내몰린 현실을 직시한다. 하지만 이내 '내 손을 잡으면 / 하늘을 나는 정도 / 그 이상도 느낄 수 있을 거야' 같은 가사를 통해 분위기를 희망으로 반전시킨다. 이어 '눈 딱 감고 낙하'라는 후렴구가 곡의 중심을 잡으며 이 노래가 과연 어떤 장르와 사운드로 표현됐을지 기대감을 키웠다.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KMU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넥스트 에피소드)를 관통하는 주제는 '초월자유'(Beyond Freedom)다. '초월자유'란 단순히 육체적인 편안함을 넘어 어떠한 환경·상태에도 영향받지 않는 진정한 내면의 자유를 뜻한다.AKMU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 전곡 음원은 오는 7월 2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선희, 아이유, 자이언티, 빈지노, 잔나비 최정훈, 크러쉬, 샘 김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7명의 정상급 아티스트가 AKMU와 각각 함께 했다.앨범에 수록된 7개 트랙 모두 오피셜 비디오가 제작됐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나는 널 떠나지 않겠다고' AKMU, 아이유 피처링 '낙하' 가사 공개

    '나는 널 떠나지 않겠다고' AKMU, 아이유 피처링 '낙하' 가사 공개

    남매듀오 AKMU의 컴백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타이틀곡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블로그에 AKMU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넥스트 에피소드) 타이틀곡 '낙하' 포스터를 게재했다.'낙하'는 AKMU와 가수 아이유가 함께 호흡을 맞춘 곡. 이날 공개된 트랙 포스터 속 주홍빛 하늘과 피라미드, 그리고 아래 펼쳐진 거대한 협곡은 신비롭고 웅장한 분위기를 예고했다.아울러 '낙하' 가사 일부가 포스터에 새겨졌다. '초토화된 곳이든 / 뜨거운 불구덩이든 / 말했잖아 언젠가 그런 날에 / 나는 널 떠나지 않겠다고.' 어떤 상황에 대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이자 AKMU의 굳은 의지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앞서 깜짝 선공개된 '전쟁터'의 오피셜 비디오는 전쟁과 다름 없는 현실의 답답함과 절망감, 평화로운 일상에 대한 그리움 등 복합적인 감정이 아이들의 눈으로 그려져 듣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이번 AKMU 'NEXT EPISODE'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표된다. 이선희, 아이유, 자이언티, 빈지노, 잔나비 최정훈, 크러쉬, 샘 김이 참여했다. 한 앨범에서 한꺼번에 만나기 힘든 다양한 장르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AKMU와 협업한 만큼 음악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AKMU, 신곡 MV 유출인줄… '전쟁터' 오피셜 비디오 깜짝 선공개

    AKMU, 신곡 MV 유출인줄… '전쟁터' 오피셜 비디오 깜짝 선공개

    남매 듀오 AKMU(악뮤, 악동뮤지션)가 새 앨범 [NEXT EPISODE]에서 이선희와 호흡한 신곡 '전쟁터' 오피셜 비디오를 깜짝 선공개했다.21일 공개된 '전쟁터' 오피셜 비디오는 아이들의 눈으로 어른들의 삶을 재해석했다. 피와 총탄이 등장하지 않지만 전쟁과 다름 없는 상황에서의 답답함과 절망감, 평화로운 일상에 대한 그리움 등 복합적인 감정이 그려졌다.AKMU가 전할 이야기의 서막이 펼쳐진 셈. 또한 아직 발매되지 않은 음원까지 고스란히 담긴 파격 프로모션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시적 은유가 깃든 장면들은 시네마토그래피 기법이 활용된 흑백 무드로 연출돼 역설적인 메시지를 극대화한다. 아울러 영상 후반부 이수현이 자신과 꼭 닮은 아역 배우와 만나는 모습은 진한 여운을 남긴다.노래를 작사한 AKMU 이찬혁 특유의 철학적 사유가 돋보인다. 그는 "비극적이게도 우리는 전쟁터의 뼈더미 위에 조성된 어린시절을 보내고 승리하는 법을 배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나 그럼에도 이 전쟁과 같은 삶은 끝이 나지 않는다"고 의미를 짚었다. AKMU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표된다. 이선희, 아이유, 자이언티, 빈지노, 잔나비 최정훈, 크러쉬, 샘 김이 참여했다. 한 앨범에서 한꺼번에 만나기 힘든 다양한 장르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AKMU와 협업한 만큼 음악 팬들의 기대가 크다.타이틀곡은 '낙하'(with 아이유)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