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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이성민·남주혁 '리멤버', 오늘(23일) IPTV·VOD 서비스 시작

    [공식] 이성민·남주혁 '리멤버', 오늘(23일) IPTV·VOD 서비스 시작

    배우 이성민, 남주혁 주연 영화 '리멤버'(감독 이일형)가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 시작한다.23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OTT를 통해 '리멤버'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리멤버'는 가족을 모두 죽게 만든 친일파를 찾아 60년간 계획한 복수를 감행하는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이성민 역)와 의도치 않게 그의 복수에 휘말리게 된 20대 절친 인규(남주혁 역)의 이야기.특히 뇌종양 말기 알츠하이머 환자의 복수라는 신선한 설정과 친일파를 향한 거침없는 단죄에서 오는 짜릿한 카타르시스, 영화적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여기에 80대와 20대, 세대를 뛰어넘은 이성민과 남주혁의 절친 케미와 환상의 티키타카, 이를 완성한 두 사람의 앙상블이 돋보였다.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스크린과 동시에 안방극장에서도 '리멤버'의 재미를 이어갈 예정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김우석, '핀란드 파파' 주인공…애틋한 로맨스 첫 도전

    [공식] 김우석, '핀란드 파파' 주인공…애틋한 로맨스 첫 도전

    가수 겸 배우 김우석이 OTT 드라마 '핀란드 파파'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30일 소속서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김우석은 오는 10월 초 크랭크인을 앞둔 '핀란드 파파'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핀란드 파파'는 6부작 드라마로 가족으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가짜 가족' 역할을 하며 운영되는 카페를 배경으로, 이 카페의 얼굴 없는 사장 우현과 할머니를 잃은 20대 소녀와의 로맨스를 담은 힐링 드라마.극 중 김우석은 카페 '핀란드 파파'의 얼굴 없는 설계자 백우현 역을 맡아 애틋한 로맨스로 작품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김우석은 JTBC '트웬티-트웬티', tvN '불가살' 남도윤 역으로 정극에 도전해 능청스러우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한편 솔로 가수로서도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우석은 올해 초 세 번째 앨범을 발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국내 및 태국 방콕에서 솔로 단독 팬미팅 'KIM WOO SEOK 1st FANMEETING : NNN'를 성황리에 마쳤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피플] 한석규·설경구·최민식, 대배우들의 OTT 진출 카드…송강호도 만지작?

    [TEN피플] 한석규·설경구·최민식, 대배우들의 OTT 진출 카드…송강호도 만지작?

    스크린에서만 볼 줄 알았던 톱배우들을 이제 OTT로 먼저 볼 수 있게 됐다. 배우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적인 스타가 된 마당에 최민식, 설경구라고 굳이 스크린만 고집할 필요가 없을 테니까.코로나19가 창궐한 지 2년. 한국 영화계는 그야말로 망하기 일보 직전이다. 극장엔 관객이 없고, 이에 따라 이미 촬영을 마친 수많은 영화가 개봉조차 못 하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 탓에 투자도 원활치 않아서, 신작 제작도 어려운 상황이다.이런 가운데 대중은 안방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OTT에 익숙해졌다. 배우들도 점점 마음을 열었다. 스크린을 고집하던 톱배우들이 영화계가 어려워지자 새로운 활로를 모색, 잇따라 OTT로 진출하고 있다. 22일 배우 한석규가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이혼 후 대장암 선고를 받은 아내를 위해 밥상을 차리는 남편의 부엌 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한석규는 이 드라마에서 40대 후반의 번역가이자 인문학 강사 '창욱' 역을 맡았다. 그간 어떤 인물을 맡아도 신뢰감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던 한석규의 출연만으로도 기대감이 고조됐다.특히 한석규의 OTT 오리지널 작품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석규의 경우 영화와 TV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 명실상부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는 만큼, 짧고 굵은 OTT 드라마에서 또 어떤 연기로 시청자를 흔들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설경구도 OTT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설경구는 그 어떤 배우보다 스크린을 중심으로 활약했다. 1990년대 여러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경험이 있지만, 2000년 '박

  • [공식] 고아성, OTT 드라마 '트레이서' 출연 확정…임시완과 호흡

    [공식] 고아성, OTT 드라마 '트레이서' 출연 확정…임시완과 호흡

    배우 고아성이 OTT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에 출연을 확정했다.'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디다. 고아성뿐만 아니라 임시완, 손현주, 박용우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한데 모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아성은 극 중 조세 5국 팀원 '서혜영' 역을 맡았다. 서혜영은 비겁한 세상을 꿋꿋하게 버티는 정면돌파형 인물로 고아성 특유의 공감을 끌어내는 섬세한 표현력과 단단한 눈빛, 안정적인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그간 고아성은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부터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흥행과 연기력 모두 입증했다. 오는 29일 공개되는 심리 추적 스릴러 드라마 '크라임 퍼즐'에서는 날카로운 직감력을 가진 엘리트 형사로 변신할 예정이다.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는 올 겨울 공개된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TEN 인터뷰] '마녀식당' 송지효 "데뷔 20년에도 워커홀릭, 소처럼 계속 일하고 싶어요"

    [TEN 인터뷰] '마녀식당' 송지효 "데뷔 20년에도 워커홀릭, 소처럼 계속 일하고 싶어요"

    "새로운 걸 도전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익숙해지는 과정이 너무 재밌어요. 그걸 더 즐기고 싶어서 소처럼 일하는 게 아닐까 싶죠. 앞으로도 이런 마음을 갖고 계속 일을 하고 싶습니다."올해로 데뷔 20년에 접어든 배우 송지효가 워커홀릭에 빠졌다. 항상 초심을 잊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작품에 임한다는 그는 발전하고 더 큰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송지효가 기존에 털털한 이미지를 벗고 서늘한 마녀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를 통해서다. 극 중 마녀식당의 사장이자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시크한 마녀 조희라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냉철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자신의 스타일로 훌륭하게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조희라(송지효 분)와 동업자 정진(남지현 분), 아르바이트생 이길용(채종협 분)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잔혹 판타지물이다.첫 OTT 사전제작 드라마에 출연한 송지효. 그는 "사전제작이라는 걸 이번에 처음 해봤다. 촬영은 훨씬 이전에 끝났다"며 "막상 촬영할 때와 볼 때랑은 체감이 달랐다. 다 완성된 작품을 시청자의 입장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사전제작인 만큼 시청자들의 반응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체감이 전혀 안 되더라. 그래서 확인도 잘 못 했다"며 "이번 작품을 계기로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공부할 수 있었다. 주변에서 잘 어울린다는 말을 해줬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설명했다.또

  • '서복' 극장-OTT 다 잡았다…"韓영화 배급 새 활로 제시"

    '서복' 극장-OTT 다 잡았다…"韓영화 배급 새 활로 제시"

    공유·박보검 주연 영화 '서복'이 극장과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 동시 공개라는 새로운 방식을 성공적으로 제시하며 침체된 영화 산업에 새 활로를 열었다. '서복'은 개봉 3주차인 28일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35만 관객을 모았다. '서복'은 지난 15일 극장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극장이 코로...

  • [TEN 이슈] 공유X박보검 '서복', 300만+OTT 다 잡을까

    [TEN 이슈] 공유X박보검 '서복', 300만+OTT 다 잡을까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흥행'을 이끌어온 톱배우 공유와 박보검이 영화로 만났다. 인류 최초의 복제 인간을 소재로 한 작품 '서복'에서다. '서복'은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동행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이...

  • 영화수입배급사협회 vs 왓챠 갈등 계속…OTT 논란 쟁점은 정산구조

    영화수입배급사협회 vs 왓챠 갈등 계속…OTT 논란 쟁점은 정산구조

    사단법인 영화수입배급사협회(이하 ‘수배협’)는 지난 5일, ‘왓챠와 웨이브, 티빙 등 국내 OTT 서비스 중단을 결정했다. 이에 왓챠는 “구독형 월정액 온라인동영상 서비스로 IPTV 서비스 이후 콘텐츠 권리사가 수익을 추가로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엄격한 정산 시스템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정산을 해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수배협의 주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