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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인, 금연 선언 후 근황

    유아인, 금연 선언 후 근황

    배우 유아인이 금연 선언 후 근황을 전했다. 유아인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이스크림은 안 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반려묘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특히 새해를 맞아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해 12월 24일 금연 및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는 "2021년...

  • "팬티내려간다"…유아인, 충격적인 금연 선언 [전문]

    "팬티내려간다"…유아인, 충격적인 금연 선언 [전문]

    배우 유아인이 금연을 선언하면서 자신의 흡연을 제보하면 팬티내려간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걸었다. 유아인은 24일 자신의 SNS에 속옷만 입은 파격 사진을 게재해 충격을 안겼다. 유아인은 "처음이었나. 그때는 똥폼이었지. 간지럽지. 맛있어지더라. 그러니까 숨을 좀 내쉬는 것 같았지. 17년 폈나. 아이고 냄새야. 근데 이게 또 그립겠지? 그래도 해볼래. 콜록콜록. 빠잉 담배"라며 금연을 선언했다. 이어 "2021년엔...

  • 유아인X유재명 '소리도 없이', 손익분기점 돌파…누적 35만↑

    유아인X유재명 '소리도 없이', 손익분기점 돌파…누적 35만↑

    영화 '소리도 없이'(감독 홍의정)가 누적 관객수 35만을 넘기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아인, 유재명이 주연한 '소리도 없이'는 개봉 3주차로 접어드는 지난 26일 손익분기점인 35만 관객을 넘어섰다. 예상치 못한 전개와 독특한 비주얼로 극장가를 사로잡은 '소리도 없이'는 개봉과 동시에 웰메이드 범죄물로 각광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 '소리도 없이' 유아인X홍의정 감독 관계는 '거울'…영화같은 화보

    '소리도 없이' 유아인X홍의정 감독 관계는 '거울'…영화같은 화보

    영화 '소리도 없이'의 유아인과 홍의정 감독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를 통해 감각적이고 영화적 연출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유아인, 홍의정 감독의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믿음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한다. 유아인은 자연스러운 멋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뽐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감독과 배우의 관계를 거울이라는 소품과 시사실을...

  • '소리도 없이' 15kg 증량한 유아인 때문에 180도 바뀐 '태인' 캐릭터

    '소리도 없이' 15kg 증량한 유아인 때문에 180도 바뀐 '태인' 캐릭터

    영화 '소리도 없이'가 작품 속 독특한 캐릭터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소리도 없이'가 기존 범죄 드라마 장르의 틀을 깨는 독특한 캐릭터와 아이러니한 설정으로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캐릭터가 완성되기까지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 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창기 시나리오 속 '...

  • '소리도 없이' 유아인X유재명 파워 통했다…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소리도 없이' 유아인X유재명 파워 통했다…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소리도 없이'가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19일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소리도 없이'는 개봉 첫 주말인 16일부터 18일까지 18만425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2만397명을 기록하며 주말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15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하게 지키며 흥행 위력을 입증하고 있는 '소리도 없이'는 개봉 2주 차에도 흥행...

  • [TEN 인터뷰] '소리도 없이' 유아인 "대사 없어서 훨씬 자유로웠죠"

    [TEN 인터뷰] '소리도 없이' 유아인 "대사 없어서 훨씬 자유로웠죠"

    "시나리오를 보고 안정적 선택이 아닌 다른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작품일 수 있겠다 생각돼서 기대감이 들었죠." 배우 유아인은 영화 '소리도 없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유명 감독님들과 작업을 많이 했었고, 내 이미지가 형성되고 그것을 관객들에게 심어줄 수 있게 되면서 내 몸이 좀 다르게 쓰일 수 있는 현장, 내가 다른 식으로 반응할 수 있는 현장에 대한 갈증이...

  • '소리도 없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담보' 밀려났다 [공식]

    '소리도 없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담보' 밀려났다 [공식]

    영화 ‘소리도 없이’가 예매율 1위에 이어,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캐릭터와 아이러니한 설정, 독특한 미장센까지 언론과 평단에 호평을 받으며 예매 오픈 이후 예매율 1위를 고수했던 &lsqu...

  • [TEN 리뷰] 유아인X유재명 '소리도 없이', 잔혹한 일을 성실히 하는 아이러니

    [TEN 리뷰] 유아인X유재명 '소리도 없이', 잔혹한 일을 성실히 하는 아이러니

    색다른 스타일의 범죄극이 탄생했다. 유아인, 유재명 주연의 영화 '소리도 없이'다. 선도 악도 아닌 인물, 옳고 그름을 단정짓지 않는 이야기가 주는 모호함과 불명확함이 기묘하게 다가온다. 말 없는 청소부 태인(유아인 분)과 말 많은 청소부 창복(유재명 분). 본업은 계란 장수지만 부업으로 범죄 조직의 조직원들이 사람을 고문하거나 죽이고 나면 그곳을 깨끗이 청소하고 그들은 묻어주는 일을 한다. 어느 날 두 사람은 조직의 실장으로부...

  • '소리도 없이' 유아인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변화? 날 편하게 대해"[인터뷰③]

    '소리도 없이' 유아인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변화? 날 편하게 대해"[인터뷰③]

    배우 유아인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소리도 없이'에 출연한 유아인을 만났다. 유아인은 이번 영화에서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청소부 태인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려함과 친근함을 오가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친구들이 제 대표작이 '나 혼자 산다...

  • '소리도 없이' 유아인 "대사 없는 인물, 오히려 편했다"[인터뷰②]

    '소리도 없이' 유아인 "대사 없는 인물, 오히려 편했다"[인터뷰②]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 말 없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유아인이 대사가 없는 게 오히려 편했다고 밝혔다.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소리도 없이'에 출연한 유아인을 만났다. 유아인은 이번 영화에서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청소부 태인 역을 맡았다. 극 중 태인은 말이 없는 인물이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말을 하지 않는다. 대사가 없었던 유아인은 "어렵지 않았다. 오히려 자유스러웠다...

  • '소리도 없이' 유아인 "하나의 이미지에 고정되긴 싫었다"[인터뷰①]

    '소리도 없이' 유아인 "하나의 이미지에 고정되긴 싫었다"[인터뷰①]

    배우 유아인이 영화 '소리도 없이'를 통해 신선함과 새로움을 선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소리도 없이'에 출연한 유아인을 만났다. 유아인은 이번 영화에서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청소부 태인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홍의정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유아인은 "비교적 어린 나이에 유명 감독님들과 작업을 많이 했었고, 내 이미지 같은 것들이 형성되고 그...

  • 유아인X유재명 '소리도 없이', 강렬한 연기 시너지로 만든 新범죄극 [종합]

    유아인X유재명 '소리도 없이', 강렬한 연기 시너지로 만든 新범죄극 [종합]

    배우 유아인과 유재명이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극 '소리도 없이'에서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두 사람은 선악으로 구분 짓기 모호한 두 인물을 통해 '진정한 옳고 그름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 '소리도 없이' 언론시사회는 지난 9일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

  •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유아인·유재명에 초보 연출자로서 미안했다"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유아인·유재명에 초보 연출자로서 미안했다"

    영화 '소리도 없이'로 장편영화 연출에 데뷔한 홍의정 감독이 배우 유아인, 유재명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오전 '소리도 없이'의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홍의정 감독과 배우 유아인, 유재명이 참석했다. 유아인은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청소부 태인 역을 맡았다. 유재명은 범죄 조직의 신실한 청소부 창복을 연기했다. 장편영화 데뷔작을 두 배우와 함께한 홍 감독은 “두 분에...

  • '소리도 없이' 유재명 "유아인, 자유롭게 표현·소통하는 모습 부러워"

    '소리도 없이' 유재명 "유아인, 자유롭게 표현·소통하는 모습 부러워"

    배우 유재명이 영화 '소리도 없이'에 함께 출연한 유아인과의 연기 호흡을 자랑했다. 12일 오전 '소리도 없이'의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홍의정 감독과 배우 유아인, 유재명이 참석했다. 유아인은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청소부 태인 역을 맡았다. 유재명은 범죄 조직의 신실한 청소부 창복을 연기했다. 유재명과 유아인은 함께 작업한 데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재명은 “유아인과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