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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진 "20년 전 봉준호 감독 첫인상? 설거지조차 잘하는 남자" ('옥문아')

    이동진 "20년 전 봉준호 감독 첫인상? 설거지조차 잘하는 남자" ('옥문아')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20년 전 봉준호 감독을 처음 만난 날을 떠올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동진이 출연해 흥미진진한 영화계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동진은 봉준호 감독의 첫인상을 전했다. 그는 "20년 전 이다. 봉준호 감독이 실패가 없었을 것 같지만 첫 영화 '플란다스의 개'가 좋은 영화인데도 실패했다. 신인감독이 데뷔작을 실패해서 얼마나 의기소침해 있었겠나&q...

  • '옥문아' 카피추 “이수근·김병만과 살던 옥탑방...바퀴벌레가 몸 위로”

    '옥문아' 카피추 “이수근·김병만과 살던 옥탑방...바퀴벌레가 몸 위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카피추가 무명 시절의 웃픈 일화를 공개한다 '옥문아'는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17일 방송에는 순수 창작곡 장인 카피추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전무후무한 음악 개그로 18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카피추는 '옥문아' 멤버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여기저기 노래를 부르러 다니느라 목이 쉬었다”며 최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