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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인터뷰] '런온' 신세경 "오미주♥기선겸, 투닥거리며 살고 있겠죠?"

    [TEN 인터뷰] '런온' 신세경 "오미주♥기선겸, 투닥거리며 살고 있겠죠?"

    "땅에 발붙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고, 현실적인 연애의 단계, 단계를 잘 표현해서 그 설렘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싶었어요. 부대끼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작은 위로를 느끼셨다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습니다." 배우 신세경은 최근 텐아시아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것에 대해 묻자 이렇게 말했다. '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

  • '런온' 신세경 "낮은 시청률 아쉽지 않다" [인터뷰②]

    '런온' 신세경 "낮은 시청률 아쉽지 않다" [인터뷰②]

    배우 신세경이 낮은 시청률에 대해 “아쉽지 않다”고 말했다. 5일 텐아시아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를 통해서다. '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속 저마다 다른 언어, 저마다 다른 속도로 서로를 향하는 완주 로맨스물. 신세경은 극중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오미주는 동정 받는 것을 싫어하며 주류에 살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 인물로, 기선겸(임시완 분)...

  • '런온' 신세경 "임시완, 섬세하고 똑똑해" [인터뷰①]

    '런온' 신세경 "임시완, 섬세하고 똑똑해" [인터뷰①]

    배우 신세경이 임시완, 최수영과의 호흡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5일 텐아시아와 서면을 통해 '런 온'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신세경은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 4일 종영한 ‘런온’에서 기선겸(임시완 분)과 오미주는 서로 다른 세계를 나란히 두기로 했고, 서단아(최수영 분)와 이영화(강태오 분)는 구태여 각자의 세계로 무리하게 들어가지 않았다. 각 커플이 “앞으로...

  • '런 온' 종영, 다름의 가치를 말하다

    '런 온' 종영, 다름의 가치를 말하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이 다 함께 “완주를 위하여”를 외치며 현실적인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너무나도 다른 세계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이들이 다른 사람이기에 평생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말자며 ‘우리’여서 할 수 있는 사랑을 약속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3.6%, 수도권 4.2%를 달성하며 수도권 평균 자...

  • '런 온' 임시완X신세경 종영소감 "행복했던 시간"

    '런 온' 임시완X신세경 종영소감 "행복했던 시간"

    ‘런 온’에서 가슴 뛰는 설렘으로 로맨스를 완주하기 위해 지난 8주간 열심히 달려온 배우 임시완, 신세경, 최수영, 강태오가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올겨울 기선겸이라는 로맨틱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로맨스라는 장르에 새로운 확신을 가져다 준 임시완. “‘런 온’과 함께해주신 시청자분들과 감독님, 수많은 제작진분들 그리고 선후배,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

  • '런온' 신세경 "어느 때보다 만족스러운 작품" 종영 소감

    '런온' 신세경 "어느 때보다 만족스러운 작품" 종영 소감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의 신세경이 훈훈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오늘(4일) '런 온'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신세경이 약 1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작품이기에 종영 소식은 큰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신세경은 관성적으로 뒤를 돌아봐야 하는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을 맡았다. 작품마다 자신의 색으로 덧입히는 배우답게 신세경은 자신의 진가를 100% 발휘했다. '런 온...

  • '런 온' 임시완♥신세경, 하룻밤 보냈다…'애틋 키스'

    '런 온' 임시완♥신세경, 하룻밤 보냈다…'애틋 키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신세경이 하프 마라톤을 완주하며 상처였던 지난 결핍을 극복했다. 피니시 라인을 앞둔 그녀의 시선 끝엔 “보일 때까지, 끝까지” 기다리겠다던 임시완이 있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런 온’ 14회에서 기선겸(임시완 분)과 오미주(신세경 분)는 마침내 이별 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는 둘 사이의 고민은 둘만의 문제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다시 손...

  • '런 온' 신세경, 눈빛+표정으로 전한 희로애락 모습

    '런 온' 신세경, 눈빛+표정으로 전한 희로애락 모습

    '런 온' 신세경의 희로애락이 시청자들을 웃고 울린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의 주역 신세경의 열연에 감탄이 저절로 터져 나온다. 극 중 신세경은 관성적으로 뒤를 돌아봐야 하는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으로 변신, 팔색조 같은 면모가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이는 중이다. 매 작품마다 믿고 보게끔 만드는 신세경의 저력은 이번에도 아낌없이 발휘됐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번역가의 모습부터 핑크빛 설렘을 자아낸 사랑에 ...

  • '런 온' 신세경, ♥임시완에게 이별 고했다…"내가 더 소중해"

    '런 온' 신세경, ♥임시완에게 이별 고했다…"내가 더 소중해"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신세경이 사랑하는 마음을 누르며 임시완에게 이별을 고했다. 제 뜻대로 되지 않았던 과거에 다시 얽매여 비참해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헤어짐을 택한 것. 지난 21일 방송된 ‘런 온’ 12회에서 기선겸(임시완 분)과 오미주(신세경 분)의 연애에 제동을 건 이는 기정도(박영규 분)였다. 누나 기은비(류아벨 분)가 에이전시를 제 마음대로 이적했다는 이유로 아버지의 골프 ...

  • '런 온' 임시완♥신세경, 로맨스 위기 '눈물 뚝뚝'

    '런 온' 임시완♥신세경, 로맨스 위기 '눈물 뚝뚝'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임시완♥신세경, 최수영♥강태오의 정반대 로맨스 행보가 펼쳐진다. 20일 ‘런 온’ 측이 기선겸(임시완 분)과 오미주(신세경 분), 서단아(최수영 분)와 이영화(강태오 분)의 극과 극의 순간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제 막 시작한 연인답게 매일, 매일이 달콤했던 ‘겸미 커플’은 눈물을 흘리고 있고, 만나기만 하면 뾰족하게 ...

  • '런온' 신세경, ♥임시완에 키스했다…쌍방 로맨스 시작

    '런온' 신세경, ♥임시완에 키스했다…쌍방 로맨스 시작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신세경이 임시완의 진솔한 고백에 키스로 응답했다. 드디어 서로의 마음이 맞닿으면서 쌍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런 온’ 10회에서는 또다시 의도치 않은 오해를 겪은 기선겸(임시완 분)과 오미주(신세경 분)가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과정이 담겼다. 미주는 이 답답한 상황을 끝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고백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선...

  • '런 온' 임시완♥신세경, 닿을 듯 말 듯

    '런 온' 임시완♥신세경, 닿을 듯 말 듯

    JTBC ‘런 온' 임시완과 신세경이 아슬아슬한 갈등 전개를 보인 가운데, 14일 본방송에 앞서 확신에 가득 찬 눈빛을 주고 받는 ‘우리 사이 한뼘’ 순간 포착 스틸컷이 공개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런 온'에서 '겸미 커플'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가 매회 보는 이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단짠 서사를 전개하고 있다. 독보적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몰입한 배우...

  • '런온' 신세경, ♥임시완에게 상처 받았다…로맨스 '위기'

    '런온' 신세경, ♥임시완에게 상처 받았다…로맨스 '위기'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임시완-신세경, 최수영-강태오의 단짠 로맨스가 본격화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런 온’ 9회는 아픈 몸을 회복한 오미주(신세경 분)와 그녀의 부탁으로 한달음에 달려온 기선겸(임시완 분)이 촬영장에서 각자 ‘열일’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렸다. 사실 무슨 일을 해야 하는 지도 모르고 왔던 선겸은 그저 현장에서 미주를 좀 더 자주 보고, 놓쳤던 기회를...

  • 임시완X신세경, 초밀착 셀카…볼 뽀뽀 1초 전?

    임시완X신세경, 초밀착 셀카…볼 뽀뽀 1초 전?

    배우 임시완과 신세경이 ‘겸미커플’ 다운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JTBC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사랑하면 닮는대요.. 사랑스러움 가득한 겸미 커플 셀카 공개. 서로를 향하는 완주 로맨스 '런 온' 오늘 밤 9시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윽한 눈빛으로 신세경을 바라보고 있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볼 뽀뽀하기 직전의 포즈인 ...

  • '런 온' 임시완♥신세경, 직진 고백 "좋아해 달라면서"

    '런 온' 임시완♥신세경, 직진 고백 "좋아해 달라면서"

    '런 온'에서 서로의 손을 맞잡았던 임시완과 신세경의 직진 고백이 암시됐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의 지난 방송에서 겸미 커플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는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헛헛한 마음을 달래려 집을 나가 외박까지 한 선겸을 밤새 기다렸던 미주는 그가 어디서 누구와 무얼 했는지 궁금했지만 차마 물어볼 마땅한 권리가 없어 갑갑했다. 선겸은 미주와 대화를 통해 풀고 싶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