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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자체 최고 시청률…30% 진입 눈앞

    '태양의 후예' 자체 최고 시청률…30% 진입 눈앞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 17일 밤 방송된 ‘태양의 후예’ 8회는 시청률 28.8%(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8.3%의 시청률보다 0.5% 포인트 높은 수치다. 하지만 30%대 진입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이 시대의 '슈퍼 히어로'이지 말입니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이 시대의 '슈퍼 히어로'이지 말입니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는 송중기이지 말입니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송중기)이 위기 상황마다 나타나 문제를 해결해주며, 여심과 민심까지 구하는 '슈퍼 히어로'로 거듭났다. 방송 첫 회에서 송중기는 불량 서클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있는 김민석(김기범 역)을 구해주었다. 이후에는 교통사고로 절벽에 걸쳐진 차 안에 갇힌 송혜교(강모연 역)를 찾아내 구출했고, 우르크에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 [어제 뭐 봤어?]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로맨스에 불 좀 피워주시지 말입니다

    [어제 뭐 봤어?]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로맨스에 불 좀 피워주시지 말입니다

    KBS 2TV ‘태양의 후예’ 8회 2016년 3월 1일 오후 10시 다섯줄 요약 유시진(송중기)과 서대영(진구)을 필두로 생존자 구조 작전에 돌입한 우르크 지진 현장. 여진으로 지반이 약해진 일대는 다시 아비규환이 된다. 유일한 생존자 강민재(이이경)를 구하기 위해 유시진은 몸을 아끼지 않고 그를 보호한다. 한편 귀국편 전세기가 마련돼 혜성병원 의료팀은 우르크를 떠날 준비를 한다. 리뷰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

  • '해피투게더3' 차태현 "아내, 술자리서 송중기 등장에 난리"

    '해피투게더3' 차태현 "아내, 술자리서 송중기 등장에 난리"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해피투게더3′ 배우 차태현이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차태현이 출연해 배우 송중기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1박 2일’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롤링페이퍼를 선물했다. 제작진들은 차태현에게 친한 송중기와 박보검을 섭외하라고 부탁했다. 이에 차태현은 “얼마전에 아내와 술 한잔 하고 있는데, 고...

  • '태양의 후예' 진구, 송중기-김지원 사이 질투 "둘이 있을 때 그러고 놉니까?"

    '태양의 후예' 진구, 송중기-김지원 사이 질투 "둘이 있을 때 그러고 놉니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의 후예’ 진구가 송중기와 김지원 사이를 질투했다.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서대영(진구)이 유시진(송중기)와 윤명주(김지원) 사이를 질투했다. 이날 윤명주는 유시진 방에 들어오면서 “사령관님이 사위 바꾸라는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윤명주는 서대영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서대영은 “...

  •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에 "되게 무서웠다. 대위님이 죽었을까봐"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에 "되게 무서웠다. 대위님이 죽었을까봐"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송중기를 걱정했다.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강모연(송혜교)이 유시진(송중기)를 걱정했다. 이날 강모연은 살아 돌아온 유시진에게 “되게 무서웠어요. 대위님이 죽었을까봐”라고 말했다. 이에 유시진은 “강선생 믿고 들어간건데, 나 죽게 안놔뒀을거잖아요”라...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이이경과 붕괴된 건물 안에 갇혀 '일촉즉발'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이이경과 붕괴된 건물 안에 갇혀 '일촉즉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이이경이 무너진 건물안에 갇혔다.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유시진(송중기)와 강군(이이경)이 진영수(조재윤) 때문에 붕괴된 건물 안에 갇혔다. 이날 진영수(조재윤)은 자신에게 필요한 서류를 찾기위해 독단적으로 포크레인을 가지고 땅을 파다가 건물을 붕괴시켰다. 이에 안에서 강군을 구조하던 유시...

  •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에 "당신 없었으면 도망갔을지도 모른다" 애틋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에 "당신 없었으면 도망갔을지도 모른다" 애틋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서로를 위로했다.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이 힘든 상황에서 서로를 위로했다. 이날 유시진은 힘든 상황에서 눈물 흘리는 강모연을 보며 “잘했어요 오늘”이라고 말했다. 이 말에 강모연은 더 흐느끼며 울먹였다. 이에 유시진은 ̶...

  • 박보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응원 "형을 많이 좋아하지 말입니다"

    박보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응원 "형을 많이 좋아하지 말입니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박보검이 ‘태양의 후예’ 송중기를 응원했다. 17일 박보검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형을 많이 좋아하지 말입니다. 매주 수, 목은 #태양의후예 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휴대폰으로 송중기의 영상을 보며 팬심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송중기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응원하는 박보검의 훈훈한 마음이 전해진다. 송중기가 출연하는 K...

  • [TEN 초점] 송중기vs이진욱, 멜로킹의 맞대결…이건 전쟁이지 말입니다

    [TEN 초점] 송중기vs이진욱, 멜로킹의 맞대결…이건 전쟁이지 말입니다

    [텐아시아=장진리 기자] 송중기와 이진욱, 두 멜로킹이 맞붙는다. 3월, 수목 안방은 그야말로 멜로 전쟁터다. 매 방송마다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방송계의 경이로운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태양의 후예’, ‘역송체험’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노리고 있는 ‘돌아와요 아저씨’, 여기에 한국형 복수 로맨스의 정점을 찍겠다는 ‘굿바이 미스터 로맨스...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재난 속 '인심 스틸러' 등극!

    '태양의 후예' 송중기, 재난 속 '인심 스틸러' 등극!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배우 송중기가 ‘인심(人心) 스틸러’로 등극했다. 송중기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7회에서 재난 현장 속 생명과 삶의 가치를 그려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시진(송중기)은 매몰현장에서 사람보다 서류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진소장(조재윤)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게 국가야. 군인인 나...

  • [어제 뭐 봤어?] '태양의 후예', 로맨스보다 빛났던 송혜교 눈물

    [어제 뭐 봤어?] '태양의 후예', 로맨스보다 빛났던 송혜교 눈물

    KBS2 '태양의 후예' 7회 2016년 3월 16일 수요일 오후 10시 다섯줄 요약 지진으로 피해를 본 우르크.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 특전사 대원들과 의료대원들은 힘을 합쳐 구조를 시작하고, 무서운 자연과 생명의 존엄함 앞에 인류애를 배워간다. 특히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구할 수 있는 상황 앞에 놓인 유시진, 강모연은 혼란 속에 힘든 선택을 하고, 그로 인해 또 다른 무언가를 깨닫는다. 리...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에 진심 담아 고백 "너무 보고싶었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에 진심 담아 고백 "너무 보고싶었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송혜교에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유시진(송중기)이 강모연(송혜교)에게 진심을 전했다. 이날 유시진은 강모연에게 “강 선생이 이 현장에 있어서 다행이에요. 함께 싸워줘서 고마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모연은 “대위님도요”라고 답했다. ...

  • '태양의 후예' 송중기, 망설이는 송혜교에 "징징거릴 시간 없다" 단호

    '태양의 후예' 송중기, 망설이는 송혜교에 "징징거릴 시간 없다" 단호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송혜교에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유시진(송중기)이 강모연(송혜교)에게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날 강모연은 고 반장과 현지인 근로자 중 누구를 구해야할지 고민에 빠졌다. 강모연은 유시진에게 “대위님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겠냐”고 물었다. 이에 유...

  • '태양의 후예' 송혜교, 둘 중 누구 살릴까? '선택의 기로'

    '태양의 후예' 송혜교, 둘 중 누구 살릴까? '선택의 기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 1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강모연(송혜교)가 붕괴된 건물 안에서 환자들을 구하려고 노력했다. 이날 유시진(송중기)는 강모연에게 고 반장과 외국인 노동자 둘 중 하나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강모연은 “한 쪽을 구하려면 다른 한 쪽이 죽는다는 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