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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중기, 4개월간 벌크업했나…부산 앞바다 같은 어깨 [TEN ★]

    송중기, 4개월간 벌크업했나…부산 앞바다 같은 어깨 [TEN ★]

    배우 송중기가 4개월 만에 SNS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송중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중기가 바닷가를 방문한 뒷모습이 담겼다. 그의 넓은 어깨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그는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아 부산을 찾았다. 행사를 앞두고 부산에 위치한 해변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송중기는 최근 영화 '보고타' 촬영을 마쳤다. '보고타'는 희망 없는 인생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범죄 드라마다. 그는 극 중 밑바닥에서 시작해 보고타의 상권을 쥐락펴락하며 정상에 우뚝 선 국희 역을 맡았다. '보고타'는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BIFF] "보고 싶었다"…26회 부국제 개막, 송중기·박소담→최민식·봉준호 관객과 한자리[종합]

    [BIFF] "보고 싶었다"…26회 부국제 개막, 송중기·박소담→최민식·봉준호 관객과 한자리[종합]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개막작 '행복의 나라로'로 포문을 연 배우 최민식이 "보고 싶었다"며 팬데믹을 뚫고 현장에 자리한 관객들에게 진심을 전했다.6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 무대에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펼쳐졌다.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영화인 40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레드카펫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코로나19 이후 2년 여만에 부활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한국 영화 배우들의 화려한 면면이 눈길을 끌었다. 세계적인 명장 봉준호 감독, 한국영화의 살아있는 역사 임권택 감독, 국민배우 안성기부터 송중기, 박소담, 조진웅, 변요한, 유아인, 원진아, 류경수, 전여빈, 김현주, 정지소, 오윤아, 엄지원, 박희순, 한소희, 김규리, 최희서, 김혜윤, 이주영, 심은우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 했다.특히 배우들이 노마스크로 당당하게 레드카펫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로나19 여파에도 오프라인 개최를 강행한 부산국제영화제 측의 의지가 엿보였다. 애초 12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야외 무대 객석은 거리두기를 시행해 절반의 관객만 입장 시켰다.  이날 개막식 사회를 맡은 송중기는 "많은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이 부산영화제를 찾아 함께하고 있다. 직접 여러분의 모습을 뵙게 되어 반갑고 감격스럽다.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더욱 고맙게 느껴지는 순간이다"라고 밝혔다.함께 사회를 본 박소담도 "이렇게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감격스럽고 감사하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서 영화계는 물론,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위로와 위안, 희망이 될

  • [BIFF] '2년 만에 부활' 레드카펫, 봉준호 감독·유아인·송중기·박소담 ★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