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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오스타' 김영웅, 지금은 송중기앓이 중♥ "인연 끝까지 가자" [종합]

    '비디오스타' 김영웅, 지금은 송중기앓이 중♥ "인연 끝까지 가자" [종합]

    배우 김영웅이 tvN 드라마 '빈센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송중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다. 지난 11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김영웅, 양정원, 김세희, 최원희, 하준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웅은 최근 근황에 관해 "'빈센조' 촬영이 끝났다. 그래서 설거지도 하고 청소도 하면서 지낸다. '빈센조&#...

  • 송중기 팬 라이브, '연반인' 재재가 MC 맡는다 [공식]

    송중기 팬 라이브, '연반인' 재재가 MC 맡는다 [공식]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가 오는 7일 진행되는 ‘송중기, Live’의 MC로 송중기와 다시 한 번 만난다.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HiSTORY D&C)는 6일 “‘송중기, Live’의 MC를 재재가 맡는다”고 밝혔다. 연초 SBS ‘문명특급’으로 처음 만난 송중기와 재재는 초면의 어색함조차 느끼지 못하게 하는 ...

  • 싸이, 헤이즈 뮤비 출연한 송중기에 "고마워 빈센조!" [전문]

    싸이, 헤이즈 뮤비 출연한 송중기에 "고마워 빈센조!" [전문]

    가수 싸이가 배우 송중기의 헤이즈 뮤직비디오 출연에 고마움을 표했다. 싸이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헤이즈는 피네이션 합류 전에도 스스로 작사, 작곡 등 앨범 전체를 홀로 훌륭히 만들어내는 친구"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 회사를 선택해준 헤이즈의 새 앨범에 어떤 보탬이 될 수 있을까 고심하던 중 뮤직비디오에 뭔가 도움을 줘야겠다 생각했다"며 "...

  • 송중기, 범상치 않은 어린 시절…일찍이 완성된 미모 [TEN★]

    송중기, 범상치 않은 어린 시절…일찍이 완성된 미모 [TEN★]

    배우 송중기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는 지난 5일 송중기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송중기 어린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가슴에 '수상자'라는 리본을 단 채 단상에 올라가 있다. 그는 긴장한 듯 살짝 얼어붙은 자세로 상장을 받았다. 특히 송중기는 어린 시절부터 똘똘한 눈매와 오뚝한 코를 드러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

  • '안군' 임철수 "'빈센조' 통해 용기 얻었어요" [인터뷰③]

    '안군' 임철수 "'빈센조' 통해 용기 얻었어요" [인터뷰③]

    배우 임철수가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출연을 통해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임철수가 지난 1일 '빈센조' 종영을 맞아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임철수는 극 중 대외안보 정보원 해외 범죄조직 대응팀 이탈리아부 팀장 안기석 역으로 열연했다. 안기석은 빈센조(송중기 분)의 입국 소식을 접하고 금가프라자에 잠입을 시도한 인물이다. 이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취업한 그는 빈센조의 모습에 빠져들면서 공조에 나서기로 결심한다.임철수는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캐릭터의 내면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빈센조의 팬클럽 오마콘(오 마이 콘실리에리) 회장으로 분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남주성(윤병희 분)과 찰떡같은 케미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이날 임철수는 "'빈센조'는 많은 걸 알려줬다. 연극에서 마지막 공연 날, 무언가 설명할 수 없는 감동적인 순간이 있을 때가 있다. 근데 촬영장에서도 그런 순간이 분명 존재한다는 걸 알려준 첫 작품"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이 작품으로 용기와 기대를 얻었다. 무엇보다 사람을 얻었다. 그래서 더 신나게 연기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얼마나 신나게 하는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빈센조'는 지난 2일 14.6%의 시청률로 종영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TEN 인터뷰] '데뷔 18년 차' 임철수가 말하는 #빈센조 #송중기 #오마콘

    [TEN 인터뷰] '데뷔 18년 차' 임철수가 말하는 #빈센조 #송중기 #오마콘

    "'빈센조'는 많은 걸 알려줬어요. 연극에서 마지막 공연 날, 무언가 설명할 수 없는 감동적인 순간이 있을 때가 있죠. 근데 촬영장에서도 그런 순간이 있다는 걸 알려준 첫 작품이에요. 그래서 더 신나게 연기하고 싶은 마음뿐이죠. 얼마나 신나게 하는지를 기대해주세요."배우 임철수가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를 통해 용기와 기대를 얻었다. 극 중 대외안보 정보원 해외 범죄조직 대응팀 이탈리아부 팀장 안기석 역으로 열연한 그는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캐릭터의 내면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로서 맹활약을 펼쳤다.빈센조 까사노(송중기 분)의 팬클럽 오마콘(오 마이 콘실리에리) 회장으로 분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남주성(윤병희 분)과 찰떡같은 케미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2004년 연극 '갈매기'로 데뷔한 임철수는 영화 '김종욱 찾기', '안시성', '악질경찰', '양자물리학', '세자매' 등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시그널',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선샤인', '사랑의 불시착', '낭만닥터 김사부2', '비밀의 숲2' 등에 출연했다.임철수는 방영 이후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집돌이라 반응에 대한 건 잘 모르겠다. 부모님께서 매주 날 모니터링 해주고 있다"며 "매섭고 날카로운 어머니께 코멘트를 자주 듣는다. 그래도 '빈센조' 덕분에 우리 부모님께선 매주 나를 만나서 즐거운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그러면서 "나는 매주 인사드리는 것 같아 조금 덜 죄송하다. 많은 분이 알아봐 줘서 너무나 감사하지만, 그만큼 행동 처신을

  • '빈센조' 임철수 "송중기, 저보다 어리지만 형 같아요" [인터뷰②]

    '빈센조' 임철수 "송중기, 저보다 어리지만 형 같아요" [인터뷰②]

    배우 임철수가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의 호흡에 관해 "연극 공연을 하듯이 촬영을 했던 거 같다"고 말했다.임철수가 지난 1일 '빈센조' 종영을 맞아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임철수는 극 중 대외안보 정보원 해외 범죄조직 대응팀 이탈리아부 팀장 안기석 역을 맡았다. 안기석은 빈센조(송중기 분)의 입국 소식을 접하고 금가프라자에 잠입을 시도한다. 이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취업한 그는 빈센조의 모습에 빠져들면서 공조에 나서기로 결심한다.임철수는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캐릭터의 내면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빈센조의 팬클럽 오마콘(오 마이 콘실리에리) 회장으로 분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남주성(윤병희 분)과 찰떡같은 케미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이날 임철수는 "금가 프라자는 사랑이다. 제일 고참인 최덕문 선배님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 때문에 촬영하러 갔다가 눈물 나게 웃는 일이 부지기수였다"고 전했다.그러면서 "호흡이 안 좋을 수가 없는 멤버였다. 금가프라자 사람들과의 호흡에 대한 칭찬을 꽤 많이 들었는데 그때가 가장 기분이 좋을 때였다"며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진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어서 끝나는 게 싫다고 말하곤 했다. 나는 은근히 현장에서 말수가 적은 편이라 표현을 잘 못 했지만, 금가프라자 사람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알렸다.또한 "송중기 배우는 언제나 우리 팀 중심에 있었

  • '빈센조' 곽동연 "송중기, 항상 배려해줘서 감사했다" [인터뷰③]

    '빈센조' 곽동연 "송중기, 항상 배려해줘서 감사했다" [인터뷰③]

    배우 곽동연이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송중기를 극찬했다. 곽동연이 지난달 29일 오전 '빈센조' 종영을 맞아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곽동연은 극 중 바벨그룹의 회장 장한서 역으로 열연했다. 어린 나이에 총수가 돼 죄의식 같은 건 전...

  • '빈센조' 송중기 "여림도령, 다시 만나 너무 반가웠다" [인터뷰③]

    '빈센조' 송중기 "여림도령, 다시 만나 너무 반가웠다" [인터뷰③]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한 배우 송중기가 여림도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송중기가 3일 오전 '빈센조' 종영을 맞아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송중기는 극 중 이탈리아 마피아 '까사노 패밀리'의 콘실리에리 빈센조 까사노 역으로 열연했다. 냉혈한 전략가이며 완벽한 포커페이스의 소유자로, 당한 것은 몇 배로 갚아주는 복수 주의자다.송중기는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 작품에 녹여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고조되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빌런들을 향한 무자비한 응징은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대리만족을 전했다.앞서 '빈센조'에는 201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여림도령이 소환돼 화제를 모았다. 극 중 빈센조가 빌런들을 위기로 몰아넣기 위해 무속인으로 변신한 것. 이에 시청자들은 반가운 마음과 함께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이날 송중기는 "내가 했던 캐릭터 중 가장 애정이 있는 게 여림이다. 작가님이 오마주 비슷하게 캐릭터를 소환해줘서 너무 반가웠다. 작가님의 아이디어에 소름이 돋기도 했다"고 밝혔다.또한 "코미디가 가장 크게 성공했을 때가 권위 있는 사람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줄 때라고 하더라. 그런 의미에서 빈센조가 한복을 입고 여림도령을 연기할 때 나 스스로도 너무 웃겼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다시 만나서 반가웠다. 10년도 더 된 거 캐릭터라 어떻게 하면 빈

  • [TEN 인터뷰] '빈센조' 송중기 "안했으면 어쩔 뻔, 인생캐 만나 잘 놀았어요"

    [TEN 인터뷰] '빈센조' 송중기 "안했으면 어쩔 뻔, 인생캐 만나 잘 놀았어요"

    "처음 미팅했을 때까지만 해도 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었어요. '내가 이걸 잘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지금은 '이걸 안 했으면 어쩔 뻔 했나' 싶어요. 너무 재밌었고 배우로서 많이 갇혀있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배우 송중기가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다. 극 중 이탈리아 마피아 '까사노 패밀리'의 콘실...

  • '빈센조' 송중기 "최고의 케미? 무조건 전여빈" [인터뷰②]

    '빈센조' 송중기 "최고의 케미? 무조건 전여빈" [인터뷰②]

    배우 송중기가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 함께 출연한 배우 중 가장 케미가 좋았던 배우로 전여빈을 꼽았다. 송중기가 3일 오전 '빈센조' 종영을 맞아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송중기는 극 중 이탈리아 마피아 '까사노 패밀리'의 콘실리에리 빈...

  • '빈센조' 송중기 "중국 비빔밥 PPL 논란, 죄송하다" [인터뷰①]

    '빈센조' 송중기 "중국 비빔밥 PPL 논란, 죄송하다" [인터뷰①]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한 배우 송중기가 중국 PPL 논란에 입을 열었다. 송중기가 3일 오전 '빈센조' 종영을 맞아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송중기는 극 중 이탈리아 마피아 '까사노 패밀리'의 콘실리에리 빈센조 까사노 역으로 열연했...

  • '빈센조' 옥택연 "이중적 빌련 매력적, 결말 속 시원해" [일문일답]

    '빈센조' 옥택연 "이중적 빌련 매력적, 결말 속 시원해" [일문일답]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악의축’ 장준우 역할로 출연한 배우 옥택연이 아쉬움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빈센조'에서 옥택연은 반전의 빌런 ‘장준우=장한석’ 역할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방송 초반 옥택연은 로펌 우상 막내 변호사 '장준우' 캐릭터로 등장해 청량한 비주얼은 물론 멍뭉미 매력을 뽐냈다. ‘...

  • [TEN 리뷰] '빈센조' 종영, 최고 18.4%…'백일의 낭군님' 넘었다

    [TEN 리뷰] '빈센조' 종영, 최고 18.4%…'백일의 낭군님' 넘었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빈센조' 최종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16.6%, 최고 18.4%, 전국 기준 평균 14.6% 최고 16.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하는 등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이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역대 tvN 드라마 시청률 6위에 넘어선 기록이다. 앞서 6위는 14....

  • '빈센조' 곽동연 "취미로 한 아이스하키, 극에 반영돼 신기했죠" [인터뷰①]

    '빈센조' 곽동연 "취미로 한 아이스하키, 극에 반영돼 신기했죠" [인터뷰①]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한 배우 곽동연이 취미로 했던 아이스하키가 극에 반영돼 신기했다고 알렸다. 곽동연이 지난달 29일 오전 '빈센조' 종영을 맞아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곽동연은 극 중 바벨그룹의 회장 장한서 역으로 열연했다. 어린 나이에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