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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내맞선' 김세정 "배려 넘치는 안효섭, 멜로 호흡 좋아…'쪽잉응' 장면 기억에 남아"[인터뷰②]

    '사내맞선' 김세정 "배려 넘치는 안효섭, 멜로 호흡 좋아…'쪽잉응' 장면 기억에 남아"[인터뷰②]

    배우 김세정이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호흡을 맞춘 안효섭에 대해 언급했다.김세정은 7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종영 기념 온라인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다.극중 김세정은 신하리를 연기했다. 신하리는 친구인 진영서(설인아 분) 대신 맞선 자리에 나갔다가 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인 강태무(안효섭 분)와 마주하는 인물.이날 김세정은 함께 호흡을 맞춘 안효섭에 대해 "멜로 호흡은 너무 잘 맞았다. 감사하게도 화제가 된 장면들은 오빠와 즉석에서 애드리브 성으로 구성된 게 많았다. 멜로를 애드리브로 채운다는 건 호흡이 잘 맞았다는 거다. 일단 저희가 멜로 호흡을 맞출 때 서로의 흐름을 읽는 게 좋았다. 서로의 눈빛을 최대한 읽고 서로 무엇을 주려고 하는지 최대한 집중했다"고 말했다.이어 "오빠한테 고마웠던 건 워낙 배려심이 좋은 배우라서 하리가 이런 상황이 불편하다면 선배님이 먼저 쳐내 줬다. 실제 하리로서도, 세정이로서도 불편한 장면이 있을 법했다면 다 쳐내고, 제안해주셨다. 그래서 지금처럼 불편한 장면 없이 나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김세정은 "가장 좋았던 장면을 꼽자면 팬분들께서 이렇게 불러주시더라 '쪽잉응' 장면이다. 그 장면도 애드리브였다. 애초에 이 통째가 없던 장면이었다. 대본에서는 옆자리에 앉아주는 정도, 말을 끊임없이 뱉어주는 정도였다. 연출님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물론 연출님 제안 전에 오빠가 '이런 장면에서는 태무가 뽀뽀했을

  • 김세정 "K-로맨스 '사내맞선', 글로벌 인기 예상…진심으로 행복"[인터뷰①]

    김세정 "K-로맨스 '사내맞선', 글로벌 인기 예상…진심으로 행복"[인터뷰①]

    배우 김세정이 '사내맞선' 글로벌 인기에 대해 예상했다고 밝혔다.김세정은 7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종영 기념 온라인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다.극 중 김세정은 신하리를 연기했다. 신하리는 친구인 진영서(설인아 분) 대신 맞선 자리에 나갔다가 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인 강태무(안효섭 분)와 마주하는 인물.'사내맞선'은 지난 5일 종영했다. 김세정은 "종영 소감은 '개운하다'인 것 같다. 일단 준비 과정부터 찍는 과정까지 일들이 많았다. 하리도 준비할 게 많았고 코로나로 사건 사고가 많았다. 그 많은 것들이 결국에는 기분 좋게 마무리됐다. 지나고 나니까 추억으로 남은 것 같아서 개운하게 느껴진다"며 웃었다.김세정은 "이번 드라마도 열심히 했다. 이전에는 '열심히 한다는 것'에 대해 겁을 먹었던 순간이 있었다. '열심히 했는데 뭔가 나에게 오지 않아서 상처받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있었다. 드라마가 잘 돼서가 아니라 비로소 그런 것에 대한 겁을 먹지 않아도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같다. '사내맞선'이 도움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보여주는 결과가 제가 열심히 해서가 아니라 언제나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빛을 발한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또 이렇게 한 만큼 더 열심히 하면 또 다른 좋은 반응이 오겠지라는 믿음을 갖고 두려움을 떨치게 도와준 좋은 작품 중 하나다. 그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이날 스트리밍 영상 콘텐츠

  • 김세정, '사내맞선'과 굿바이 "축복받은 아이로 잠시 살아볼 수 있어 행복"[TEN★]

    김세정, '사내맞선'과 굿바이 "축복받은 아이로 잠시 살아볼 수 있어 행복"[TEN★]

    배우 김세정이 드라마 '사내맞선' 종영 소감을 전했다.김세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저도 마음을 정리하고자 한 자 한 자 적어보네요. 이번 드라마 종영 후 짧은 소감부터 말하자면 '그런데도 이번에도 잘했다', '열심히는 이번에도 배움을 주었고 노력에 상처받지 않는 순간이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자', '난 늘 이런 좋은 분들, 배움 가득한 좋은 현장만 만나게 되는 걸 보면 난 역시 축복받은 아이구나'였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코로나로 인해 순탄치 않은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힘을 모아 웃으며 촬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좋은 현장, 좋은 글, 좋은 연출님, 좋은 파트너들이 있었기에 아무 생각 없이 저는 그 속에서 하리일 수 있었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습니다. 그저 하리 일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김세정은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 넘치는 식품 개발부 1팀 가족들, 사랑하는 영원한 친구 영서 그리고 그만큼 좋은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 함께하는 사랑하는 태무 씨까지"라며 "마음 약하고 이해심 좋은 하리라 이대로 떠나보내기 마음이 걸렸는데요. 곁에 저리 좋은 분들이 계셔주실 걸 아니까 막상 별걱정이 안 드네요"라고 했다.또한 "어쩌면 그 속에서 자라왔기에 지금의 하리가 됐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하리도 참 축복받은 아이네요. 그런 또 다른 축복받은 아이로 잠시 살아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모두가 말했듯 저들의 행복은 이제 시작입니다. 모두에게 그렇듯 저들에게도 불행은 일어날 것이고 시련도 닥쳐올 것입니다"고 말했

  • [종합] 안효섭, ♥김세정에 반지 건네며 청혼 "헤어지기 싫으니 그만 결혼하자" ('사내맞선')

    [종합] 안효섭, ♥김세정에 반지 건네며 청혼 "헤어지기 싫으니 그만 결혼하자" ('사내맞선')

    안효섭이 김세정에게 청혼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마지막회에서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 분)가 결혼을 약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신하리는 강태무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뒤 귀가하다 부모님께 외박한 사실을 들켰다. 강태무는 신하리를 향한 자신의 진심을 신하리 부모님에게 이야기했다. 강태무는 "제가 한 눈에 반했다. 자꾸 보고 싶은 마음에 일 핑계로 자주 불러냈다. 그래서 이렇게 만나게 됐다"며 "제 눈엔 하리씨가 제일 예쁘다"고 말했다. 강태무는 할아버지 강다구(이덕화 분)에게도 결혼 허락을 받겠다고 약속했다.강다구는 강태무를 설득하기 위해 꾀병을 부리며 입원했다. 하지만 끊기지 않은 전화 탓에 강태무는 강다구가 꾀병을 부린다는 사실을 금세 알아차렸다. 강태무와 신하리는 오히려 이를 기회로 여기기로 했다. 신하리는 강다구의 병실로 찾아가 강다구를 부축해주고 리액션을 잘해주는 등 살갑게 굴며 간호했다.이후 강태무도 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의사에게 뜻밖에 이야기를 듣게 됐다. 검사 도중 강다구의 심장 혈관 쪽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는 것. 의사는 이미 여러 차례 스탠드 시술을 했던 터라 국내에서 재수술은 위험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미국으로 건너가 치료받을 것을 권했다.강태무는 신하리에게 이 사실을 전하며 강다구를 "미국으로 모시고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가자고 했지만 신하리는 "그렇게 내가 다녀오면 또 회사에서 얼마나 말들이 많겠냐. 이 일이 태무 씨에게 해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거절했다. 신하리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회장님

  • 김세정, 사내맞선 오늘 막방...재벌여친 보낼 준비 해볼까?[TEN★]

    김세정, 사내맞선 오늘 막방...재벌여친 보낼 준비 해볼까?[TEN★]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근황을 전했다.김세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낼 준비를 해볼까 나의 월화 #사내맞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드라마 ‘사내맞선’ 촬영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다양한 모습들.한편 김세정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최종회가 오늘(5일) 방송된다.사진=김세정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세정, '사내맞선' 보너스 트랙 OST '사랑인가 봐' 참여…오늘(5일) 공개

    김세정, '사내맞선' 보너스 트랙 OST '사랑인가 봐' 참여…오늘(5일) 공개

    배우 김세정이 드라마 '사내맞선' 보너스 트랙 OST로 특별한 감성을 선보인다.5일 플렉스엠에 따르면 이날 정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OST 보너스 트랙으로 김세정이 부른 '사랑인가 봐(Acoustic Ver.)'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세정의 '사랑인가 봐(Acoustic Ver.)'는 지난 2월 18일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는 멜로망스의 '사내맞선' 스페셜 OST '사랑인가 봐'를 리메이크한 곡. 사랑에 빠져드는 설레고 행복한 감정 변화를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러브 테마송이다.또한 '사랑인가 봐(Acoustic Ver.)'는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E.P 테마 위에 김세정의 섬세하고 청량한 보이스가 더해져 특별한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탄생했다는 후문이다.이와 함께 이승철, 거미, 김나영, 폴킴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 온 프로듀서 김세진과 한밤(midnight)이 편곡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앞서 김세정과 안효섭의 SNS와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내맞선' 시청률 공약으로 두 주인공의 '사랑인가 봐' 듀엣 영상이 업로드되며 화제를 모았다. 김세정이 영상 속에서 '사랑인가 봐'를 완벽 소화한 가운데, 이번 보너스 트랙에서는 어떤 가창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김세정은 뛰어난 가창력과 작사, 작곡에서도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사내맞선' 주인공 신하리 역을 맡아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로코 요정', '한국판 엠마 왓슨'이란 수식어를 얻는 등 대세 배우로 떠오르며 드라마를 흥행으로 이끌었다.멜로망스의 스페셜 OST '사랑인가 봐'가 지

  • [종합] 안효섭♥김세정, '키스→탈의' 호텔에서 격정적 하룻밤('사내맞선')

    [종합] 안효섭♥김세정, '키스→탈의' 호텔에서 격정적 하룻밤('사내맞선')

    '사내맞선' 안효섭과 김세정이 진한 키스부터 탈의까지, 호텔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는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 분)의 교제를 반대하는 강다구(이덕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강태무와 신하리는 강다구에게 자신들이 사귀고 있다고 사실대로 털어놓았다. 신하리는 강다구에게 강태무과 가짜 계약연애를 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강다구는 "앞으로 우리 태무 만나지마라"고 경고했다.강태무는 신하리와 연애를 반대하는 강다구에게 "저희 가짜연애하는 거 아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앞으로 증손주 볼 생각하지 마시라. 하리씨 만큼 좋아할 여자 앞으로 못 만날 것 같다. 평생 결혼 못하고 일에만 올인할 손주 모습 보고 싶으면 마음대로 하시라"고 맞섰다.신하리는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비가 내리는 것을 보고 강태무가 걱정됐다. 신하리는 강태무가 입원해있는 병원으로 돌아갔다. 강태무는 그런 신하리를 보고 "그새 내가 보고 싶어 다시 왔냐"며 행복해했다. 이어 "나 걱정돼서 와준 거 고맙다"고 말했다.신하리는 강태무의 병실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깨자 강태무와  침대에 누워 있었다. 신하리는 "미쳤나보다. 나 여기서 잠든 거냐"고 놀라면서도 잠든 강태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더니 볼에 입을 맞추고 병실을 나왔다.밤 사이 회사에는 와전된 소문이 퍼져있었다. 신하리가 강태무와 사귀고 있는데, 짝사랑을 핑계로 친구 이민우(송원석 분)에게 꼬리를 쳤다는 것. 이에 신하리 팀은 자신들이 맡아 진행하던 프로젝트도 다른 팀에 뺏기게 됐다. 강태무는 강다구에게 &

  • 김세정X안효섭, 하태커플도 이번주가 마지막...달달한 로맨스 케미[TEN★]

    김세정X안효섭, 하태커플도 이번주가 마지막...달달한 로맨스 케미[TEN★]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안효섭과의 투샷을 전했다.김세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사내맞선 막주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마지막까지 달려볼 준비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안효섭과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김세정은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신하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사진=김세정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영 D-2' 안효섭, 교통사고 후 ♥김세정 향한 애틋…이덕화 반대 극복?('사내맞선')

    '종영 D-2' 안효섭, 교통사고 후 ♥김세정 향한 애틋…이덕화 반대 극복?('사내맞선')

    안효섭과 김세정이 사랑 위기 속에서 애틋하게 통화한다.3일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제작진은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 분)가 떨어진 채 애틋하게 통화를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사내맞선'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결말을 앞두고, 강태무와 신하리의 사랑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지난 10회 엔딩은 신하리의 정체를 알게 된 강다구(이덕화 분)의 반대가 긴장감을 높였다.강다구는 신하리가 ‘신금희’로 이름을 속여 강태무에게 목적을 갖고 접근했다고 생각했다. 이에 "다시는 우리 태무 만나지 말라"는 강다구의 엄중한 경고가 떨어졌다. 신하리는 해명하려 했지만, 그때 강태무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지며 충격 엔딩이 그려졌다.공개된 사진 속 입원에 입원해 있는 강태무는 손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이다. 휴대전화가 없는 것인지, 공중전화 부스까지 와서 연락하는 강태무. 그의 모습에서는 신하리를 걱정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신하리는 집에서 강태무의 전화를 받고 있다. 애써 웃는 신하리의 모습이 이날 하루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강태무는 그런 신하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강태무가 신하리에게 하고 싶어 하는 말은 무엇인지, 서로 다른 표정의 통화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애틋한 눈빛을 장착한 안효섭, 김세정의 섬세한 감성 연기에도 관심이 더해진다. 안효섭, 김세정은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생각하는 강태무, 신하리의 감정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이다. 그동안 유쾌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두 배우는 역경 속 강태무와 신하리의 더 깊어진 사랑과 그리움을 섬세

  • [공식] 김세정,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위해 1000만원 기부 "평화 찾아오길"

    [공식] 김세정,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위해 1000만원 기부 "평화 찾아오길"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31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세정은 최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해 1000만 원을 전달했다.김세정은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며 "하루빨리 종전되어 평화가 찾아오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김세정의 기부금은 국제협력민간협의회(KCOC)등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인근 국가에 피신한 난민들을 위한 물과 식료품, 구급약 등 구호 물품 지원으로 쓰일 예정이다.그간 김세정은 다양한 재능 기부 활동은 물론이고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피해 방지,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선행을 펼치며 꾸준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실천해왔다.또한 김세정은 지난해 재능기부를 통해 사랑의 열매 연중 광고 모델로 참여하고 2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김세정♥안효섭 연애, 이덕화에 발각 "만나지 마!"…안효섭, 교통사고 '충격'('사내맞선')

    [종합] 김세정♥안효섭 연애, 이덕화에 발각 "만나지 마!"…안효섭, 교통사고 '충격'('사내맞선')

    '사내맞선' 김세정, 안효섭의 교제를 이덕화가 반대했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사내맞선'에서는 신하리(김세정 분)와 강태무(안효섭 분)가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강다구(이덕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강태무는 식품개발 1팀의 회식에 따라갔다가 자리가 파해진 뒤 신하리와 함께 있는 모습을 강다구에게 들켰다. 강다구는 "오밤중에 왜 단둘이 접선을 하고 있냐. 대체 무슨 일이길래 사장과 말단 대리가 남의 눈을 피해 만나고 있는 거냐"고 따졌다. 신하리가 아무 말도 하지 못하자 강다구는 "수상?. 만날 때마다 처녀귀신마냥 얼굴을 이렇게 가린다"며 미심쩍어했다. 다행히 때마침 식품개발 1팀 팀원들이 나타나 강태무가 격려 차원에서 저녁을 사줬다고 말해 신하리는 위기를 넘기게 됐다.강태무는 신하리를 끌어안고 "빨리 세상 사람들이 우리 사이 다 알았으면 좋겠다"며 속상해했다. 신하리는 "할아버지께 거짓말하기 죄송해서 그러는 거 아니냐"며 강태무를 위로했고, 강태무는 "용기나면 그때 말씀드리자"며 웃었다.이후 신하리의 집에 강태무, 그리고 진영서(설인아 분), 차성훈(김민규 분)이 모이게 됐다. 네 사람은 가게를 찾은 단체 손님을 분주히 응대하며 시간을 보냈다. 얼마 후 신하리의 부모님이 들이닥쳤다. 강태무는 얼떨결에 신하리의 방에 숨게 됐다. 강태무는 "언제까지 이렇게 비밀로 해야 하나 싶다. 나도 빨리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며 아쉬워했다. 다행히 강태무는 진영서와 차성훈의 도움으로 신하리의 집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런데 신하리의 동생 신하민(최병찬 분)에게 들키고 말았다. 강태무는 신하민

  • 김세정, 트라우마 있는 ♥안효섭과 빗속 데이트…준비한 작전은?('사내맞선')

    김세정, 트라우마 있는 ♥안효섭과 빗속 데이트…준비한 작전은?('사내맞선')

    세정이 비 트라우마가 있는 안효섭을 위해 작전을 준비한다.29일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측은 비 트라우마가 있는 강태무(안효섭 분)를 위해 작전을 준비하는 신하리(김세정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앞서 '사내맞선' 9회 엔딩을 통해 강태무와 신하리의 깊어지는 로맨스와 함께, 험난한 연애의 길을 예상하게 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강태무와 신하리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강다구(이덕화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위기를 예고했다.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되는 '사내맞선' 10회에서는 강태무와 신하리에게 소나기까지 닥친 위기가 예고되며 불안감을 싹트게 한다. 비는 강태무의 어린 시절 좋지 못한 기억을 떠올리는 트라우마.공개된 사진 속 강태무와 신하리는 거리에서 데이트하는 중이다. 이러한 두 사람에게 예고 없이 소나기가 찾아온 듯한 모습이다. 신하리는 노란 우산을 펼치고 있고, 강태무는 갑작스러운 비에 몸이 굳은 듯하다.어린 시절 강태무는 빗길 사고로 부모님을 한 번에 잃었다. 그 모습을 목격했던 강태무는 비가 내리면 끔찍한 고통에 휩싸이며 괴로워했다. 지난 속초 데이트 중 강태무는 비가 내리자 신하리를 빗길에 버리고 떠나기도 했다. 자신의 약한 모습을 신하리에게 보여주기 싫었기 때문. 이를 알 리 없는 신하리는 강태무를 오해했다.두 사람이 연인이 된 후 비가 내리는 상황은 처음이다. 강태무는 예전처럼 빗속 트라우마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또다시 그 자리를 떠날까. 그러나 강태무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신하리의 모습이 든든함을 더하며, 과연 함께 이 위기를 헤쳐갈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신하리는 강태무와 데이트 중 비가 오자, 준비

  • 안효섭, ♥김세정 옷장 속에서…'재벌 CEO'의 꾸깃꾸깃 수난 ('사내맞선')

    안효섭, ♥김세정 옷장 속에서…'재벌 CEO'의 꾸깃꾸깃 수난 ('사내맞선')

    안효섭과 김세정이 긴박하게 숨바꼭질을 시작한다.29일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측은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 분)의 긴박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사내맞선' 9회에서는 강태무와 신하리의 비밀 연애 속 생기는 돌발 에피소드들은 설렘과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되는 10회에서는 강태무와 신하리, 차성훈(김민규 분)과 진영서(설인아 분) 커플의 더블데이트가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신하리의 방안 옷장에 숨은 강태무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어떤 상황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공개된 사진 속 두 커플은 신하리의 치킨 가게에 모여 이야기하고 있다. 신하리의 부모님이 없는 상황에서 두 커플은 빈 치킨 가게를 맡게 된다고. 커플끼리 꽁냥꽁냥 일하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네 사람이 어떻게 한자리에 모이게 됐는지, 이들의 더블데이트 배경은 무엇일까.이런 가운데 강태무와 신하리의 긴박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예고했다. 바로 갑자기 들이닥친 신하리 부모님의 습격 때문. 강태무를 옷장에 숨기는 신하리의 다급한 모습과 몸을 꾸깃꾸깃 구기며 옷장에 들어간 강태무의 모습이 비상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여자친구 옷장에 몸을 숨긴 강태무의 수난과 함께 이를 연기하는 안효섭, 김세정의 코믹 텐션이 본 장면을 기대하게 만든다.신하리는 부모님에게 강태무를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계빈 차장으로 소개했다. 여기에 두 사람은 비밀 연애 중이다. 아직 강태무는 신하리 부모님 앞에 당당하게 나서지 못하는 상황. 과연 강태무는 신하리의 가족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나머지 세 사람은 강태무를 숨기기 위해 다 같

  • [공식] 남윤수, 김세정의 남자 된다…'오늘의 웹툰' 남주 확정

    [공식] 남윤수, 김세정의 남자 된다…'오늘의 웹툰' 남주 확정

    배우 남윤수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드라마 ‘오늘의 웹툰’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오늘의 웹툰'은 원작 ‘중쇄를 찍자’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김세정 분)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남윤수는 매사에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온마음 곁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동화되어 가는 구준영 역을 맡았다. 여자 주인공 온마음 역으로는 김세정이 출연을 확정했다.남윤수는 최근 KBS2 드라마 ‘연모’를 통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가진 이현 역을 맡아 '서브병 유발자'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인간수업’, ‘괴물’, ‘산후조리원’ 등의 작품들을 통해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오늘의 웹툰'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편집부 직원의 모습을 그려낼지 관심이 모아진다.남윤수는 최근 tvN 예능 ‘식스센스 시즌3’에 출연하여 여전한 꽃미소와 남다른 입담으로 유재석의 마음까지 녹이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이후 또 한 번의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시청자와 소통하는 라이징 배우로 자리 잡았다.남윤수는 현재 카카오TV 미드폼 드라마 '빌린 몸' 촬영중에 있다. ‘오늘의 웹툰’은 올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준비중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안효섭♥김세정, 계속된 비밀 연애→애정 행각…이덕화 목격('사내맞선')

    [종합] 안효섭♥김세정, 계속된 비밀 연애→애정 행각…이덕화 목격('사내맞선')

    이덕화가 안효섭, 김세정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는 강다구(이덕화 분)가 강태무(안효섭 분), 신하리(김세정 분)가 같이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이날 방송에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강태무와 신하리다. 다음날 강태무는 신하리에게 전화를 걸어 "잘 잤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신하리는 수줍은 듯 "네. 사장님은요?"라고 물었다. 강태무는 "난 못 잤어요. 하리 씨가 너무 보고 싶어서. 지금 하리 씨 집 앞인데 나와요. 출근 전에 데이트하게"라고 답했다. 신하리는 "준비 다 하고 나가려면 시간 꽤 걸릴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강태무는 "괜찮아요. 기다릴 테니까 천천히 나와요. 그런데 진짜 빨리 보고 싶네요"라며 웃었다.준비를 마친 신하리는 강태무와 함께 한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강태무는 "친구 가게라 특별히 부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기 최고 인기 브런치 정식 내 아이디어"라며 자신이 직접 요리를 해주겠다고 했다. 요리를 끝낸 뒤 강태무는 "벌써 걱정이네. 먹어보고 반해서 매일 해달라고 할까 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하리는 "너무 예뻐요. 사진 찍으면 안 될까요?"라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신하리가 나이프를 떨어뜨렸고, 강태무가 줍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강태무가 본 건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나온 신하리의 발이었다.강태무는 "하리 씨 신발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신하리는 "신발이 왜요?"라며 확인했고 깜짝 놀랐다. 강태무는 "나 빨리 보고 싶어서 아무거나 신고 왔구나"라고 말했다. 강태무는 신하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