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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피플] '안목 있는' 이종석, '흥행 부담감' 김세정 눌렀다…첫방 승자는 '빅마우스'

    [TEN피플] '안목 있는' 이종석, '흥행 부담감' 김세정 눌렀다…첫방 승자는 '빅마우스'

    이종석이 김세정과 첫 대결에서 먼저 승기를 잡았다.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와 SBS '오늘의 웹툰'이 지난 29일 첫 방송된 가운데, '빅마우스'가 시청률에서 우위를 보인 것. '흥행 불패'로 불리는 이종석과 흥행 2연속에 도전하는 김세정.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29일 MBC는 장르물 '빅마우스'를, SBS는 청춘 성장물 '오늘의 웹툰'의 1회를 동시에 내보냈다.'빅마우스'에서는 박창호(이종석 분), 고미호(임윤아 분) 가족에게 곧 불어닥칠 불행을 암시하며 치열한 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박창호는 변호사씩이나 돼서 사기를 당한 탓에 아내 고미호의 인내심은 바닥으로 곤두박질 친 상황. 박창호는 승소를 위해 사채까지 썼지만, 그 노력이 무색하게 재판에서 패배했다.이런 가운데 박창호는 구천 시장 최도하(김주헌 분)에게 구천 병원 살인사건 변호를 의뢰 받았다. 도하는 무죄가 아닌 진실을 원한다는 말과 함께 거액의 착수금을 지급하며 창호를 회유했다. 용의자를 만나러 교도소로 향한 창호는 사건의 증거인 블랙박스 영상과 공범의 존재를 확인했지만 공범의 이름까진 알아낼 수 없었다.그러나 사건 해결에 자신 있었던 박창호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고급 레스토랑에서 아내 미호, 장인어른 기광(이기영 분)과 저녁 식사를 했다. 그 뒤 종업원이 준 커피를 마시고 환상과 환각에 시달리다 끔찍한 교통사고를 냈다. 피투성이가 된 창호의 모습과 "눈을 뜨니까 내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거야"라는 창호의 말이 오버랩되며 1회가 끝났다.'오늘의 웹툰' 첫 회에서는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김세정 분)의 네온 웹툰 편집부에 취업

  • [종합] '열정 계약직' 김세정, 김갑수 연재 종료 고비 막아냈더니…팀 해체 위기('오늘의 웹툰')

    [종합] '열정 계약직' 김세정, 김갑수 연재 종료 고비 막아냈더니…팀 해체 위기('오늘의 웹툰')

    '오늘의 웹툰' 김세정이 김갑수의 연재 종료 위기를 극적으로 막아냈지만, 정규직 전환은 '희망 고문'이라는 절망스러운 사실을 알게 됐다. 편집부 해체 위기를 열정 신입 김세정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증이 솟아올랐다.지난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2회에서는 만화계의 거목 백어진(김갑수 분) 작가의 연재 종료를 막기 위한 네온 웹툰 편집자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온마음(김세정 분)과 석지형(최다니엘 분)은 그의 집 앞에서 밤을 지새우며 설득을 시도했다. 기유미(강래연 분), 최두희(안태환 분)는 연재 중단에 쏟아지는 민원을 처리했다.각고의 노력에도 백어진은 결심을 바꾸지 않았다. 5년이나 함께 일했던 어시스턴트가 '깽판'을 치고 나가면서 문자로 보낸 악성 댓글 캡처를 통해, "작화 엉망진창의 퇴물"이라는 독자 반응을 알게 됐기 때문. 만화를 그리는 내내 진심으로 전하고 싶었던 "인간과 생명은 존귀하며 아름답고, 다정함이야말로 강함이다"라는 메시지가 독자는 물론 어시스턴트에게도 닿지 않았다는 사실은 스스로가 한심할 정도로 충격이었다.네온 웹툰 편집부는 그야말로 수억 원을 날릴 수 있는 절체절명, 풍전등화의 위기를 맞았다. 심지어 편집부 물갈이를 노리고 있는 콘텐츠 본부장 허관영(하도권 분)은 어떻게든 해결하라며 압박을 가했다. 편집장 장만철(박호산 분)은 강제로 서비스가 종료됐던 '진저툰' 때가 생각나 불안했다. 석지형 역시 30년이나 매주 홀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가며 마감을 지켜왔던 작가가 손을 놓았을 때 심경을 생각하니 더 이상 설득할 말조차 찾지 못했다.이때 열정 넘치는 새내기 편

  • [TEN피플] 김세정, 초고속 복귀 부작용?…시청률 반토막 '오늘의웹툰', 3연타 흥행 '위기'

    [TEN피플] 김세정, 초고속 복귀 부작용?…시청률 반토막 '오늘의웹툰', 3연타 흥행 '위기'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복귀한 배우 김세정이 '오늘의 웹툰'으로 3연타 흥행에 위기를 맞았다. '사내 맞선'에 이어 SBS와 연이어 손을 잡았음에도 전작의 반토막 시청률을 기록하며 MBC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내어준 것. 여기에 전작 신하리 캐릭터와 어딘가 닮아있는 온마음의 모습이 익숙함을 자아낸다.김세정은 OCN '경이로운 소문', SBS '사내 맞선' 모두 시청률 10%를 넘기며 '시청률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화려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아이돌이 아닌 배우로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시켰고, '사내 맞선'에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움을 뿜어내며 안효섭과 로맨스 케미를 제대로 터트렸다.이에 지난 4월 '사내 맞선' 종영 후 3개월 만에 돌아온 김세정을 향한 기대 역시 큰 상황. 김세정 역시 이를 의식한 듯 제작발표회서 "SBS와 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연타란 짐을 얹고 싶지 않고 늘 그랬듯 열심히 임했기 때문에 열심히 한 만큼 보여졌으면 좋겠다"며 연타석 흥행에 대한 부담감과 겸손함을 드러냈다.지난 29일 처음 방송된 '오늘의 웹툰'에서 김세정은 맡은 역할은 타이틀롤인 온마음. '오늘의 웹툰'은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1회서 온마음은 네온 웹툰 행사의 경호원으로 처음 등장해 불청객을 업어치기로 제압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최다니엘 분)의 눈에 들게 됐고, 공채 탈락의 아픔을 딛고 극적으로 1년 계약직으로 입

  • 김세정, 배달 기사 됐다…헬맷도 잘 어울리는 연예인[TEN★]

    김세정, 배달 기사 됐다…헬맷도 잘 어울리는 연예인[TEN★]

    배우 김세정이 촬영장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김세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웹툰 1화 오늘 배달 갑니다! 밤 10시 sbs에서 만나용"라는 문구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드라마 ‘오늘의 웹툰’에서 온마음으로 출연하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한편, SBS '오늘의 웹툰'은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김세정, 대형 사고쳤다…김갑수, 악플에 충격→30년 연재 중단 ('오늘의 웹툰')

    [종합] 김세정, 대형 사고쳤다…김갑수, 악플에 충격→30년 연재 중단 ('오늘의 웹툰')

    지난 2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의 김세정이 첫 방송부터 온 마음을 쏟아부었다.‘오늘의 웹툰’ 첫 회에서는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김세정)의 네온 웹툰 편집부 취업 성공부터 마음이 일으킨 ‘나비효과’가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엔딩까지 펼쳐졌다. 특히 마음이 최애 웹툰 ‘구미호 공주’의 히로인 ‘산하’가 돼, 빌런으로 등장한 구준영(남윤수 분)에게 맞서며 액션 대결을 펼친 오프닝은 드라마와 웹툰의 경계를 오가는 상상력으로 재미를 더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목표로 15년 동안 유도에만 매달렸던 마음은 자신과의 경기 도중 상대 선수가 크게 다쳐서 실려 나가는 걸 경험한 이후, 유도를 할 자신이 없어졌다. 갑자기 인생의 목표가 사라진 그때, 레전드 만화 ‘아르미안의 네 딸들’의 “미래는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는 명언대로 의미 있는 꿈을 품게 된 기회가 찾아왔다. 유도 선배의 부탁으로 ‘네온 웹툰 작가의 밤’의 경호를 맡은 마음은 인기 작가 뽐므(하율리 분)에게 막무가내로 ‘라방’을 들이미는 사생팬의 만행을 업어치기로 막았다.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최다니엘 분)은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다는 뽐므의 의사를 전하며 명함을 건넸다. 사실 이날 좋아하는 작가들을 직접 만나 가슴 뛰는 경험을 했던 마음은 지형의 명함을 보면서 웹툰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네온의 채용 공고까지 보게 됐다. 그리고 다치거나 지칠 때마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캐릭터가 많은 네온의 웹툰을 보고 큰 위로와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던 경험

  • 김세정, 러블리한 여배우 포스...오늘도 이쁨[TEN★]

    김세정, 러블리한 여배우 포스...오늘도 이쁨[TEN★]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제작발표회 현장을 전했다.김세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웹툰 제작발표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제작발표회를 위해 입은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김세정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을 결정짓고 26일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사진=김세정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번아웃 왔지만"…김세정, '사내맞선' 이어 '오늘의 웹툰' 연속 흥행 도전

    [종합] "번아웃 왔지만"…김세정, '사내맞선' 이어 '오늘의 웹툰' 연속 흥행 도전

    배우 김세정이 SBS '오늘의 웹툰'으로 '사내맞선'에 이어 2연타 흥행 도전에 나선다.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조수원 감독과 배우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참석했다.'오늘의 웹툰'은 국내 최초로 웹툰 업계를 다룬 오피스물로,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웹툰 업계 이야기를 다룬 이유에 대해 조수원 감독은 "제 자신도 웹툰 산업에 관심이 많고 웹툰이 뻗어나갈 산업에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온다. 일반적인 오피스물보다 웹툰 작가들이 나온다. 캐릭터들 재미가 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차별점을 밝혔다.유도 선수 출신으로 웹툰 편집자가 된 온마음의 성장기이기도 한 '오늘의 웹툰' 조수원 감독은 "드라마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진 않는다. 그렇게 성숙되지도 못했다. 메시지 전달은 안 하려고 한다. 마음를 통해 작은 재미를 느꼈으면 했다. 메시지 전달은 불편하다"고 말했다.작품을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조수원 감독은 "열심히 촬영했다. 많이 고민했는데, 그 안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사람의 감정을 많이 따라가는 쪽으로 했다. 웹툰이라고 해서 특별한 장치를 하는 것은 배제했다"며 진솔함을 강조했다.김세정은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네온 웹툰 편집부 계약직 신입사원 온마음 역을 맡았다. 앞서 SBS 드라마 '사내맞선'을 히트시킨 김세정은 "SBS와 또

  • 김세정 "열정 과하다? '손가락질 받을 열정'은 세상에 없어"('오늘의 웹툰')

    김세정 "열정 과하다? '손가락질 받을 열정'은 세상에 없어"('오늘의 웹툰')

    배우 김세정이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조수원 감독과 배우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참석했다.김세정은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네온 웹툰 편집부 계약직 신입사원 온마음 역을 맡았다. 최다니엘은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을 연기한다. 남윤수는 IQ150의 엘리트 꽃길만 걸어온 네온 웹툰 편집부 신입사원 구준영으로 분했다.김세정은 조수원 감독과 함께한 이번 촬영장에 대해 “재즈 같다고 얘기했다. 즉흥적으로 나오는 것들을 새로운 장면을 만들었다. 재주 같다는 얘길 많이 했다. 그때 진두지휘를 잘해주신다. 그 점에 있어서 감사하고 저희 의견을 잘 들어주신다”고 전했다.온마음 캐릭터에 대해 김세정은 “포기했던 꿈도 지금 일도 온마음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친구다. 겉보기에는 똑같이 밝고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의 열정은 손가락질 받을 때도 있더라. ‘너무 과하다’고. 저는 세상에 손가락질 받을 열정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떨 때는 온마음의 열정에 김세정이 끌릴 때도 있다”고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저는 겁을 많이 낸다. 마음이는 꿈 꿀 때도 내뿜을 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늘 온마음을 다하는 친구라 부럽고 대단하다”고 전했다.'오늘의 웹툰'은 국내 최초로 웹툰 업계를 다룬 오피스물로,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SBS

  • 남윤수 "허당미 있는 나, '엘리트'에 끌려"('오늘의 웹툰')

    남윤수 "허당미 있는 나, '엘리트'에 끌려"('오늘의 웹툰')

    배우 남윤수가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조수원 감독과 배우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참석했다.김세정은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네온 웹툰 편집부 계약직 신입사원 온마음 역을 맡았다. 최다니엘은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을 연기한다. 남윤수는 IQ150의 엘리트 꽃길만 걸어온 네온 웹툰 편집부 신입사원 구준영으로 분했다.출연 이유에 대해 남윤수는 “항상 다양한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다. 대본을 읽어보면서 첫 신입사원, 오피스물을 보게 됐을 때 캐릭터도 같이 보지 않나. 엘리트, 이런 단어부터 마음에 들었다. 평상시에 해보지 못했던 엘리트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구준영이 허당미가 있다고 느꼈다. 저 또한 그런 면이 있어서 끌렸다”고 전했다.'오늘의 웹툰'은 국내 최초로 웹툰 업계를 다룬 오피스물로,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오늘의 웹툰' 김세정 "꿈꾸는 분들에게 힘과 위로 되고파 선택"

    '오늘의 웹툰' 김세정 "꿈꾸는 분들에게 힘과 위로 되고파 선택"

    배우 김세정이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조수원 감독과 배우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참석했다.김세정은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네온 웹툰 편집부 계약직 신입사원 온마음 역을 맡았다. 최다니엘은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을 연기한다. 남윤수는 IQ150의 엘리트 꽃길만 걸어온 네온 웹툰 편집부 신입사원 구준영으로 분했다.앞서 SBS 드라마 ‘사내맞선’을 히트시킨 김세정은 “SBS와 또 함께하게 돼서 영광이다. 연타라는 짐을 얹고 싶지 않다. 열심히 한 만큼 보였으면 좋겠다”고 겸손했다. 이번 드라마에 대해서는 “웹툰을 다루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누군가의 꿈을 응원한다. 꿈을 꿀 때 외로울 때가 많은데 옆에 이런 조력자가 있으면 힘낼 수 있겠다고 대본을 보며 느꼈다. 한국의 꿈을 꾸는 많은 분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말했다.'오늘의 웹툰'은 국내 최초로 웹툰 업계를 다룬 오피스물로,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김세정, 악플에 '본인 등판'…"나 세정이 친구…성형 안 했어"('터키즈')

    [종합] 김세정, 악플에 '본인 등판'…"나 세정이 친구…성형 안 했어"('터키즈')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자신에 대한 비난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김세정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코너 '튀르키예즈온더블럭 삶에 찌들대로 찌들어서 웹툰 찢고 나온 김세정편’에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진은 "원래 휴가를 떠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여기 그냥 홍대 쪽에 파티룸 풀장에 들어와 있다. 자 그럼 촬영에 앞서 파인애플 주스를 사마시도록 하겠다"라며 김세정을 쳐다봤다.김세정은 "없어 없어"라며 화답했다. 이용진은 "아 오늘 게스트냐? 김세정 씨냐? 반갑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세정은 "드라마 '오늘의 웹툰'을 홍보하러 나온 김세정이다"라며 첫 인사를 했다. 이용진은 "오랜만에 예능에 나왔는데 긴장되거나 그러진 않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세정은 "아니 원래 내가 막 웃긴 느낌이 아니다"라며 웃겨야 한다는 강박을 토로했다.이용진은 "그래도 오늘은 좀 편하게 나온 느낌이다. 왼쪽 양말이 너무 까만데?"라며 농담을 건넸다. 김세정은 "아 이거 보셨구나? 이거 갈아 신으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라며 당황의 웃음을 지었다.이용진은 또 "K팝 스타 출연 당시에 쌍수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서 인터넷에 주작글을 올렸다고 하더라. 근데 올린지 얼마 안 되서 주작글임을 들켰다고"라고 물어봤다.김세정은 "내가 K팝 스타를 어린 나이에 나갔는데 거기서 댓글들이 막 달리는 게 '얘는 예쁘게 생겼는데 왜 쌍수 붓기를 안 빼고 나왔냐?' 이렇게 됐다. 근데 내 눈이었다"라고 해명했다.이어 "그 때는 젖살도 아직 안 빠졌을 때인데 너무 답답했다. 아니라고 해도 믿어

  • [종합] 지효·김세정, 찐친 제주도 '우정 여행기'…역대급 텐션 모먼트('TWICE')

    [종합] 지효·김세정, 찐친 제주도 '우정 여행기'…역대급 텐션 모먼트('TWICE')

    트와이스 지효와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이 우정 여행을 다녀왔다.최근 그룹 트와이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IHYO-log '죠기요' EP.01(with SEJEO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지효와 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효는 먼저 "원스(트와이스 공식 팬클럽명)들 안녕. 내가 아주 친한 친구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한 번 떠나 보려고 한다"고 운을 띄웠다.세정을 만난 지효. 지효는 "헤어 스타일이 굉장히 예쁘다"라며 세정을 칭찬했다. 세정은 "아 나는 다음 드라마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세정이라고 한다. 머리 좀 예쁘냐?"고 했다. 지효는 "정말 귀엽다"라고 화답했다.세정은 "원래 지효가 더 귀여웠다. 그 귀여움을 따라 잡으려고 단발로 잘랐다. 오늘 우리는 신나게 놀 예정으로"라며 주섬주섬 선글라스 하나를 착용했다.지효와 세정은 제주도에 도착, 지효는 "방금 자동차를 렌트하고 나왔다. 우리의 2박 3일을 책임져줄 붕붕이"라며 인증샷을 찍었다. 운전 면허증으로 놓고 왔다는 세정. 운전석에 앉은 지효는 "이번 여행에서는 함께 운전하기로 했는데, 내가 운전을"이라고 이야기했다.제주도에서 첫 식사는 고기국수였다. 만족스러운 저녁을 먹고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 지효는 "우리는 이제 숙소에 도착했다. 씻고 세정이 어머니와 어머니의 지인분이 계셔가지고 한번 즐겁게 한잔하면서 수다를 떨어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지효는 "브이로그를 찍는다는게 내가 계속 중간중간 찍어야 되니까 쉽지 않은데 그래도 원스들이 브이로그 많이 좋아해 줄 것 같아서 특히나 여행은 자주 갈 일이 많이 없

  • 김세정X트와이스 지효, 카메라 렌즈 안 닦아도 빛나는 미모[TEN★]

    김세정X트와이스 지효, 카메라 렌즈 안 닦아도 빛나는 미모[TEN★]

    배우 김세정이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김세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효의 제주 V-log 1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세정과 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또한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김세정은 "카메라 좀 닦을 걸"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한편 김세정은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피플] 겁난다더니…박은빈, 방탄소년단 RM→안산 '우영우' 과몰입 부른 클래스

    [TEN피플] 겁난다더니…박은빈, 방탄소년단 RM→안산 '우영우' 과몰입 부른 클래스

    배우 박은빈이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인생 캐릭터로 만들고 있다. 그는 방탄소년단 RM부터 세븐틴 호시, 배우 정유미, 김세정, 양궁 국가대표 안산 등이 과몰입하게 했다.'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렸다.지난달 29일 첫 방송 된 '우영우'는 시청률 0.9%로 시작했다. 지난 13일은 자체 최고인 전국 9.1%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어 타깃 2049 시청률은 5.2%로 2주 연속 전 채널 1위에 올랐다.또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일본,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태국,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 24개국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스트리밍되는 24개국에서 '오늘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우영우'의 신드롬에 방탄소년단 RM, 세븐틴 호시, 정유미, 김세정, 안산 등이 합류했다. 이들은 SNS를 통해 '우영우' 앓이 중이다. RM과 호시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우영우'를 시청 중이라고 밝혔다.정유미는 자신의 SNS에 "토마토 너는 거꾸로 읽어도 토마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우영우'에서 박은빈의 대사를 패러디한 것이다. 또 박은빈의 사진과 고래 이모지 등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김세정은 "사랑스럽고 재밌다. 다들 우영우 하셨나요?", 윤세아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참기름 냄새 솔솔~김밥이 그리워지는 드라마! 보는 내내 마음이 몽글하고 웃어댔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김밥"이라고 남겼다.그뿐만 아니라 양궁 국가대표 안산도 '우영우'에 빠졌다. 안산은 "권모술수

  • 김세정, 파격 스타일링 변화…"똑단발 관리 얼마나 힘든지 새삼 느껴" ('오늘의 웹툰')

    김세정, 파격 스타일링 변화…"똑단발 관리 얼마나 힘든지 새삼 느껴" ('오늘의 웹툰')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김세정이 “대본을 보며 ‘온마음’에게서 김세정을 느꼈다”고 밝힌다. ‘오늘의 웹툰’에서 김세정은 유도 금메달리스트란 꿈을 접고, 웹툰 편집자란 두 번째 꿈을 향해 정진하는 네온 편집부 신입사원 온마음 역을 맡았다. “원래 ‘꿈’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고 운을 뗀 김세정은 “꿈을 향해 열정과 긍정 에너지로 달려가는 부분은 거의 일치한다”는 점에서 마음 안에 자신을 봤다고. 이렇게 ‘꿈’이란 키워드는 자연스레 김세정을 ‘오늘의 웹툰’으로 이끌었다. “이뤄낸 꿈은 빛이 난다. 하지만 그걸 지켜내는 것도, 이루지 못한 것도, 모두 소중한 꿈이다”라는 소신을 드러낸 김세정은 “이 작품은 꿈에 대한 밝은 면뿐 아니라, 어둡고 화려하지 않은 모든 현실적 과정을 담고 있다. 밝고 긍정적인 마음이와 김세정의 시선으로 이런 이야기를 다루면 흥미로울 것 같았다”는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그래서 김세정은 ‘온마음’이란 캐릭터를 ‘천방지축’과 ‘어리둥절’이라는 재미있는 키워드로 소개했다. 마음은 평생 해온 유도란 꿈을 접고 피 터지는 경쟁률을 뚫고 네온 웹툰 편집부 신입사원으로 들어가기까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등 ‘천방지축’의 과정을 거친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계속 ‘어리둥절’하게 자라고 있는 귀여운 ‘성장캐’다. 김세정의 표현만으로도 마음이가 얼마나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인물인지 마음속에 그려진다. 김세정은 이런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먼저 스타일링에 큰 변화를 줬다. 신입